들어가있는 단톡 없습니다
머 제 행세를 하는 사람이 들어가 있는지는 몰겠지만
일단 저는 단톡방에 없어요
딸이랑 와이프 있구요
있으니까 다른거 안하고 브챗하죠
제 지인들은 재가 브챗하다가
와이프가 부르면 바로 기기 벗고 가는거
자주 보셨을텐데요
가족구성원으로 구라치는 사람이 있긴할까요?
없는 딸 지어내서 구라친다는 분은
가족 구성에 결핍이 있으신가 봅니다
브야스는 솔직히 좋아하긴 하는데
저한테 브야스 도킹 받아보신분?
아님 다른이야기 중에 제가 껴들어서
갑자기 브야스니 BDSM이니 뜬금포로
화제전환 시도하는거 겪어보신분?
그냥 그런 이야기 나오면
아무래도 관심사니까 끼어들긴 좋아하는데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습니다
여친 있어도 딸 치고
마누라 있어도 야동 보듯이
그냥 하는거지
제가 머 브야스 도킹을 박고 돌아다니는것도 아니고
오는 도킹만 가려받는데
그게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 안해요
저런 음해글은 참 보기 그렇네요
플탐 99%는
브야스랑 무관한 노가리 브음주 월투 등 입니다
저 유동은 저번부터 왜 저를
교묘하게 구라 펙트 섞어서 담그려는지는 몰겠는데
머 어쩌겠어요 제가 뭘 할 수 있는것도 없고
그냥 억울한 내용만 이 참에 적었습니다
간호사 아니고 한의사구요
다이어트한약 3달치 끊어놓고
3일만에 환불해달라고 할때는
불굴의 끈기와 집념을 보여주지만
떡볶이와 소주는 못끊는 파오후들 보면
진짜 손이 바들바들 떨립니다
이전 공개사과문에 썼듯이
생각없이 배설해서 피해끼친것 사과드리고
앞으로는 글 쓸때 한번 더 생각하고 쓸게요
닉네임 오줌싸는 요도랑 관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