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글 쓰는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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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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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4 02:11:45
| 또르미르 | 글쓰는암컷 - dc App | 2026.06.24 02:11:59 |
| 꽃과봄 | 악! | 2026.06.24 02:12:06 |
| 유진_ | 보여줘 | 2026.06.24 02:12:18 |
| 찐빵단 | 갤에글쓰기가좋음브분 | 2026.06.24 02:12:23 |
| 꽃과봄 | 이틀 전에 새로 생긴 배달초밥집이 생겨서 보는데 성게알이 있었다. 성게알을 팩에 담아서 배달로. 보통 이렇게 오면 맛없거나 자신있거나 둘 중 하나인데 가격을 보니 좀 부담스러워도 도전은 해보고 싶었다. 도착했을 때, 일단 흰살생선에서 윤기가 잘 보이지 않았다. 그것부터 합격점에서 떨어졌다. 기대도 안했기에, 맛이 강한 우니를 늦게 먹지 않고 그냥 빠르게 먹어봤다. 느껴져야할 바다향, 고소함, 살짝의 비릿내 대신에 그냥 살짝의 비릿내만 느껴졌다. 맛이 없다. 기대감도 꺼졌다. 굳이 다른 생선들을 먹은 경험을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제일 맛있는건 어차피 계란초밥이었으니까. 즉석에서 예시로 3분만에 나왔음 | 2026.06.24 02:13:01 |
| 꽃과봄 | 갤에 길게 글 쓰면 아무도 안봐 | 2026.06.24 02:13:12 |
| 유진_ | @꽃과봄 고수자나 | 2026.06.24 02:1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