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누구도 잘못하지 않았는데 저만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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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로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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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19:08:00
| 혼다 | 이런 마음이 미어터지겟구나 | 2026.06.22 19:08:56 |
| 쌀로만든 | 복귀할 때는 저한테 같이 놀자 그랬는데 하필 그쯤에 학업때매 못들어갔다가 다시 가보니 이미 제 자리는 없어졌다에요 - dc App | 2026.06.22 19:12:05 |
| 혼다 | @쌀로만든 그친구가 너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나는 헤아릴수는 없겠지만서도 내가 해주고 싶은말은 다른방향으로 나아가는것도 방법이야 | 2026.06.22 19:14:29 |
| 옥수수콘하루 | 2026.06.22 19:14:51 | |
| 쌀로만든 | 확실히 막다른 길인걸 알면서도 나아갈 방향을 찾는 것만큼 멍청한 짓은 없겠지요.. - dc App | 2026.06.22 19:16:17 |
| 쌀로만든 | 2026.06.22 19:16:24 | |
| 백넘버 | 한번가보자 - dc App | 2026.06.22 19:18:20 |
| 쌀로만든 | 가니까 자러간다고 둘이 방파고 갔다에요 - dc App | 2026.06.22 19:19:35 |
| 백넘버 | | 2026.06.22 19:2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