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큰집 질투든 독점이든 엄청 심했는데 줄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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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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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4 18:13:33
| 가무자 | | 2025.10.04 18:15:23 |
| 타코야끼 | 딱나네이거 | 2025.10.04 18:15:37 |
| 망고스틱 | | 2025.10.04 18:15:42 |
| 꽃과봄 | 갈증은 시간이 해결해줬서 예전엔 나이가 들면 해결된다는걸 못믿었는데 언젠가는 사람이 쌓이더라고...... | 2025.10.04 18:17:29 |
| 꽃과봄 |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거지 않을까 싶어 | 2025.10.04 18:17:59 |
| 꽃과봄 | 아픈 일이다 | 2025.10.04 18:18:10 |
| 타코야끼 | 나도늘혼자생각하던주젠데 조언해준친구가 딱 정리잘해준거같아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먼가해결된기분임 | 2025.10.04 18:19:02 |
| 꽃과봄 | @타코야끼 친구라고 모든걸 아는 존재가 아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고 던진 조언에는 분명 내가 보지 못했던 부분이 있기 마련이지 그래서 사람을 소중히 여겨야 하나봐 | 2025.10.04 18:20:58 |
| 타코야끼 | | 2025.10.04 18:21:36 |
| 꽃과봄 | @타코야끼 무언가 마음에 조금이라도 나아진 점이 있다면 다행이야 잘자 잠들지 못하는 때라면 힘내고 끝내고 잘자 | 2025.10.04 18:24:21 |
| 타코야끼 | @꽃과봄 고마워 잘자! | 2025.10.04 18:25:28 |
| Shila | 난 못 줄이겠어서 그냥 내려놓았어 | 2025.10.04 18:30:15 |
| 꽃과봄 | 그것도 방법이지 맞는 친구가 있을거야 | 2025.10.04 18:31:34 |
| 샤니_ | | 2025.10.04 18:4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