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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번역/창작 CONTINUE Vol.57 아쿠아 캐스트 인터뷰 - 스즈키 아이나
글쓴이
지모아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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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글 주소
https://gall.dcinside.com/sunshine/2186269
  • 2019-02-01 07:27:12
 

- 도쿄돔 공연 전에 들어봤습니다! -


Q. 「도쿄돔의 스테이지에 선다」라고 처음 들었을 때, 어떻게 느끼셨나요?


 누구나가 서는 장소가 아닌 꿈의 무대에 저희 9명이 서게 된다는게 처음에는 전혀 믿기지 않았지만, 서서히 실감이 들고, 기쁜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


- 이번에 마리는 극장판에서 이야기의 커다란 계기가 되었네요. (웃음)


스즈키 : 아하하하 (웃음). 그렇네요.


- 처음으로 극장판 대본을 읽었을 때 어떤 인상이었나요?


스즈키 : 정말 충격적이었던게 카난의 대사에서「마리가 결혼 한대」라는 대사가 있어서, 그에 대해서 멤버들이 「엣!?」 같은 느낌이 되는데요, 저도 다른 멤버들과 똑같은 느낌으로 되버려서 (웃음).


-아하하하 (웃음).


스즈키 : 그래서 계속 읽어나가다가 다음 페이지에 「아니야」라고 적혀있어서, 「아, 다행이다」라고 (웃음). 그런 충격적인 내용이라든지 대본을 보고 알았다는 것도 있고, 그녀들의 반응이나 이야기 전부가 재밌었고 놀라움도 있었네요.


-그야말로, 그 놀라움의 중심에 마리가 있는 셈입니다만, 그 중에서도 첫 등장의 어머니부터 시작해서 ,Aqours 멤버들과의 관계도 TV 시리즈와는 조금 다르네요.


스즈키 : 마리와 계속 함께 있어서 마리에 대한 마음, 애정은 점점 깊어져가서 저 스스로도 실감하는데요, 역시 연기나 어프로치도 TV 시리즈 1기와도 다르고, 2기와도 다른 것 같은 면이 있었네요.


- 그건 마리 자신의 마음이나 환경의 변화가 큰 걸까요?


스즈키 : 3학년끼리 여러가지 일이 있는 가운데에서, 마음이란건 말로 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다는 1기. 그 흐름을 받은 2기에서, 마리는 다이아와 카난에게 마음을 확실히 말할 수 있게 되었다던가, 그런 성장도 잇었기에 어프로치에 차이가 있었네요.

 

- 극장판에서는 게다가 관계성이 깊어질 뿐만 아니라 입지도 변하네요.


스즈키 : 그렇네요. Aqours로써의 입지라는게 저도 꽤나 고민했는데, 마리는 졸업해서 스쿨아이돌로써의 활동은 없게 되지만 Aqours에 대한 애정은 굉장히 강해요, 하지만, 1학년과 2학년을 어디선가 숨어서 지켜본다던가, 그런 부분도 내려놓고 가야만 하기 때문에, 떨어진 곳에서 봐주는 것처럼 연기했어요.


- 지금까지보다, 조금 물러선 눈으로.


스즈키 : 극장판 속에서 부모에게, 1학년 2학년에게 다가서기도 하고, 여기선 허락한다던가, 객관적으로 봐준다는 부분을 꽤 만들 수 있지 않았나 하고.


- 그 중 하나로 마리가 스쿨아이돌로써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장면도 있네요.


스즈키 : 그렇네요. 물론 자부심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Aqours를 만들어 준 카난과 다이아를 향한 마리의 진심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마음을 경험하게 해준 3학년 2명은, 친우보다도 더욱 깊은 관계라는 느낌이 굉장히 커서, 그에 대한 감사가 가장 크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앞으로 계속, 몇십년이 지나도, 카난과 다이아와, 같은 장소에 있지 않을지라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는다던가, 정말로 계속 할머니가 되어서도「이랬었지...」라던가 이야기하면서 있지 않을까나. 정말로 심오한 관계네요.


- 이번에, 그 극장판의 분위기가 조금 도쿄돔의 MC 같은 곳에서도 배어나왔다던가, 그 부분은 의식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생각하지만, TV 시리즈와 극장판을 거쳐왔으니까 할 수 있는 자신이나 각오라 해야할지, 매력이 한 단계 늘었다고 느꼈습니다.


스즈키 : 그야말로 역시 도쿄돔은 제가 정말 좋아하고, 동경하고 있는 μ’s 분들이 섰던 무대라는 것도 있어서, 그만큼 기분적인 부분에서 ...... 긴장도 압박도 있어서. - μ’s의 무대를 떠올리거나.


스즈키 : 그 때, 실제로 보여주셨던 도쿄돔에서의 라이브가 머릿 속에서 다시 살아나버렸어요. μ’s분들 뿐만이 아니라 스태프, 그리고 관객 전원이 만들고 있는 그 공간이 너무나 굉장해서 압도 당해버려서, 우리들 이제부터 가능한걸까라는 불안이.


- 그렇군요.....


스즈키 : 하지만, 아티스트라면, 한번쯤은 목표로 하는 도쿄돔의 무대에 서게 해주신 것은, 정말로 「인생에 한번 있을까... 아니, 없어!」그 정도라고 생각이 들어서. 도쿄돔에 서는 아티스트 분들에게 저희가 얼마나 근접할 수 있을까, 될 수 있을까 라는걸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그 무대에 어울리는 사람인가, 라고.


스즈키 : 저 자신에 대한 것도 있지만, 저는 오하라 마리이기도 하기 때문에, 오하라 마리라는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얼마나 가까이 갈 수 있을까 라는 것은 굉장히 생각했던 부분이기도 해요. 그 후엔 도쿄돔에 서는 것은 외견도 갈고 닦아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내용물이구나 하고. 스즈키 아이나라는 인간을 성장시킬 수 있을까 같은 걸 정말로 여러번 생각했습니다. 도쿄돔이라는 무대에 엄청 많이 도움을 받았네요.


- 그 중에서 「1일차와 2일차에서 어느 쪽에도 감사를 전하고 싶고, 그 전하는 방법도 1일차와 2일차가 조금 변했다」라고 MC에서 말하셨습니다만, 구체적으론 어떻게 바뀌었던건가요?


스즈키 : 1일차에는 그야말로 도쿄돔에, 여러분이 얼마나 모여줄까라는 불안도 컸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을 만나러 와주실까라고.


-그건 본방이 시작하기 직전까지 불안이 컸던건가요?


스즈키 : 그렇네요. 하지만, 실제로 라이브가 시작되고서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로 막이 올랐을 때 함성이 굉장히 컸던데다가, 그 때 보았던 빛의 바다가 굉장히 아름다워서, 정말로 1일차에는 이 경치를 우리들에게 보여줘서 고마워, 정말로 진심으로 고마워라는 기분이였어요.


- 정말로, 순수하게 감사하고있었다.


스즈키 : 네. 2일차에는, 1일차가 끝나고 제 안에서 여러가지 정리 했엇는데, 이런 큰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은 팬 여러분은 물론, 관여해주시는 스태프 여러분이나, μ’s 분들이라는 큰 존재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정말로 2일차는 그러한, 정말로 제로의 부분. 「러브라이브!」라는 것에 관여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라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 다시 자신으로 돌아가, 발밑을 돌아봤다라고 할까


스즈키 : 그렇네요. 저희들이, 지금 이곳에 있을 수 있는 것은- 라는 생각했던 순간입니다.


- 이야기를 듣고있으니 스즈키씨에게 있어서 도쿄돔은 지금까지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지점이 된걸까라고 느껴지네요.


스즈키 : 그렇네요. 역시, 어떤 스테이지든 굉장하구나라고 느낍니다. 투어도 전부 그렇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언제나 울어버리곤 하고 (웃음).


- 아하하하 (웃음)


스즈키 : 하지만, 도쿄돔, 도쿄돔이에요. 그러니까, 감사를 전하고 싶으니까, 이번에는 울지 않겠다고 스스로 정했었어요.


- 하지만, 마지막의 마지막에 결국 울어버렸네요.


스즈키 : 앵콜이 끝난 후에, 저희들을 불러주고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해서, 여러분이「Aqours !」라고 불러주신, 그 때에는 여기까지 노력해와서 정말로 다행이라고. 앞으로도 역시 Aqours라는 것이 멈추지 않고, 계속 여러분의 마음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스쿨아이돌로 있고 싶다고 다시금 느껴서. 여러분에게, 이번에 제 과제이기도 했던, 「감사를 전한다」가 전해진걸까 생각한 순간이기도 해서.


- 그 광경은 정말로 굉장했었지요! 그 도쿄돔에서 가장 마음에 남아있는 곡을 고르라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스즈키 : 지금까지의 소중한 곡들을 도쿄돔에서 공연하게 되어서, 정말로 전부가 추억의 곡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모두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던 것은,「마음이여 하나가 되어라」일까요. 실제로 스테이지 위에서, 9명이서「마음이여 하나가 되어라」를 전해드린다는 것이 저는 정말로 기뻤고, 솔직히 9명이서 춤출 수 있는 날이 올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 관객석의 반응도 이 곡을 한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었고, 9명이서라는 것은 「설마!」였지요.


스즈키 : 처음에는 역시 리카코를 생각해버렸어요. 1st LIVE의 기억이 리카코의 안에서도 여러가지 느끼는 부분이 있겠구나 하고. 그걸 9명이서 춤춘다는 것을 처음 들었을 때에는, 기분이 다시 긴장하는 마음이었다고 해야할까. 9인의 「마음이여 하나가 되어라」는 1학년과 3학년이 센터 스테이지에서, 2학년이 있는 장소로 달려가서, 모두 함께 손을 맞잡고 들어올린다는, 하나의 스토리 같은 점이... 정말로 아주 짧지만, 저희가 걸어온 길을 굉장히 떠올리게 한다고 할까,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곡이기도 하구나라고 느껴서.


- 이 곡에 가득 차있는 마음이나 이야기, 지금까지에 대한걸 9명이서 다시금 느낀거네요.


스즈키 : 그 때의 기분을 떠올리게 해주었다는 것도 있네요.


- 불안이나 걱정을 뛰어넘은 도쿄돔을 돌아보고나서, 지금의 자신이 된 부분이 있나요?


스즈키 : 도쿄돔의 2Days를 상처 없이 무사히 성공시켰기 때문에, 모두의 안에서 많든 적든 성장한 부분이라던가, 자신감이 생긴 부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도쿄돔에서 라이브를 성공시켰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자신이 생겨서. 이제 Aqours의 9명이서라면, 큰 무대에선 긴장하거나 불안할 터인데, 뛰어넘어 버릴 수 있는거야, 굉장하네라고.


- 극장판, 그리고 도쿄돔은 정말로 커다란 경험이 되었네요. 그 도쿄돔에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나요?


스즈키 : 하고싶네요! 도쿄돔에서 2Days라니 정말로 사치스러운 일이지만, 마지막에 가까워질수록「아, 이걸로 끝이구나」라고 생각한 것도 솔직히 있어서. 「쓸쓸해!「내일도 노래하고 싶어!」같은. 온 힘을 다해서 노래하고 춤춰서 지쳐있을텐데「또 하고 싶어」라는 마음이 더 강했습니다.


- 스즈키씨로서도, 오하라마리로서도, 다시 도쿄돔에 서는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즈키씨와 마리는, 어떤 관계성에 가까울까요?


스즈키 : 굉장히 저 자신도 신기하다고 생각하지만, 저 자신은 아니지만 항상 가까이 있다고 할까, 돌아갈 장소가 있다고 느끼게 해줘요. 조금 예를 들기 어렵지만, 언니와도 다르고, 저를 전부 받아들여 주는 존재라고 할까, 따뜻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마리가 없었다면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니고, 마리가 도와주었던 부분도 지금까지 꽤나 커요. 마리가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잔뜩 있어요. 길을 알려주거나, 이쪽이라고 선을 그어주는 사람이랄까.


- 정말로 마리를 좋아하시네요.


스즈키 : 저 정말로 정말로 마리가 좋아요. 제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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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냐부터냐고 물으면 고거슨 제가 챠폭이라서구연


뒤로 갈수록 번역 개판일거 같으니 오타 오역 지적 환영

aaaa 2019.02.01 07:31:47
아페투오소 감사합니다 2019.02.01 07:31:50
우리코 컨티뉴 다할거? 2019.02.01 07:33:04
지모아이아이 다 할려다가 아이냐 한명 하니까 진 빠져서 귀찮아짐 2019.02.01 07:34:36
시대를초월한마리 2019.02.01 07:36:25
citelg 이렇게 뮤즈를 좋아하는 아이냐를 핍스 떨군 이플러스는 죽어야한다 2019.02.01 07:38:16
애플이쓴모든화이트픽셀 다해조용 2019.02.01 07:45:27
Ohara 아 감사 2019.02.01 07:57:49
Soleil 2019.02.01 08: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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