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는 정말 병신이였다. 닉세탁도 밥먹듯이 했고 갈등 상황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하는데 급급했으며 계정을 파고 게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뉴비들을 모아 나는 나쁜 사람이 아니며 거친 브이알 사회의 피해자였다고 호소하는 것이다. 디스코드 사용자 메모 기능이 없었으면 나도 이 새끼를 영원히 잊어버릴 뻔 했다.
그는 아바타 복사핵과 크래셔를 사용했다.
그는 꾸준한 고닉세탁을 통해 완장의 위치까지 올라가 갤 여론을 통제하고자 했고 실제로 주딱의 위치까지 올라갔다.
몇 가지 잘못들은 피해자의 신변 보호와 가해자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글이 짤릴 수 있으므로 여기까지만 하겠다.
영원히 탈갤당해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았던 그가 2년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세탁을 3~4번정도 돌리니까 아무것도 몰라서 그 새끼와 좆목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기고 그가 좋은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이 나왔지만 나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당시 갱찔이 놀이를 하던 사람들은 여전히 자기들 그룹에서 잘 노는데 거기서도 손절 잔뜩 먹은 너는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인것이다.
아직까지 너에게 직접적인 악의를 품은 사람이 없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브알 하는 평생동안 숨어지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