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일반 정말 제발 한번만 살려주실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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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3 16:17:44
제발 5시간을 아무리글올려도 곧 자동지워지고아무도안도아주셔서여유조금있으신분조금만부탁드려요ㅠㅠ
지금 이틀을 이제 3일을 지금도 아무것도 먹지를
못하고 길거리로 나와서노숙하게 되었습니다ㅣ 지금 진짜 힘하나없고 길에서 죽을거같습니다ㅠㅠ
다제빚이랑다저의잘못으로이꼴되었습니다 이틀전 원룸텔서입실료 미납되서쫒겨나듯나오고
지하철 보관함3군데에 짐다넣너고 찜질방찾으러돌아다녔는데진짜 아무리다니고검색해도
없었습니다
발신도 정지되서 길에서 와이파이 찾아서 계속걷고진짜 지금 죽을거같아서 구걸합니다ㅠㅠ
한번만 봐주시고이해주시면
진짜 죄송하고 진짜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이틀전부터
지금 까지 길에서굶고잠한숨못자고버티고있습니다
부모님은 어릴적 돌아가시고
저는생활고로 고등학교때 자퇴하고 혼자 살아오고
아무도없습니다 새볔에 공원에서 버티는데 너무 추워서
진짜 죽는줄 알았습니다 새볔에 일력소 갔는데 내일 일없어서 월요일 나오라합니다 제가 이수증이없어 겨우찾은곳입니다
차비도아무것도 지금 체력이없고몸살난거같습니다 이것도못나갈꺼같아최대한 길에서
이틀더 버텨야되서 진짜 정말 지금도이틀째 거의죽겠습니다 어제이수증이없어서 유일하게 일당되는곳 진짜 하루종일 몇시간 걸어다녀서 겨우 겨우 찾고 계속 굶고 다막혀서
정말 죽으려고생각하다 겁나고 몇일있음전화도 수신까지 곧정지고 진짜 길에서하루굶을때는 고통스러웟는데 지금 이틀 길에서멍하고 춥고몸살온거같고 울다가 진짜 죽어도 피해주는 인생이고무섭고 괴롭습니다 전재산 잔액 60원 있어서 진짜 길에서
찜질방찾아서 신분증다맞기려고 부탁하려했는데
아무리찾아봐도 문연곳이없습니다 지금 길에서 허리
끊어질듯아프고기절할체력이진짜극한없습니다
부탁드릴게요 물하나 라면한개만이라도
죄송합니다ㅠㅠ한번만부디간절히 부탁드릴게요
정말은혜 평생 안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람한번
목숨살려준샘ㅁ앞으로걱정되고체력이없습니다
몸상태도죽을거같습니다편의점라면한끼라도
입금알람울리면속에뭐라도 넣고싶습니다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진짜 구걸해서 죄송합니다
길에서 아무것도먹지도잠도거의잠못고넘어져서 바지랑무릎다터지고미칠거같습니다ㅠㅠ
진짜어떻게든더노숙하고버텨서월요일인력소가겠습니다죽을거같습니다ㅠㅠ갈증너무나고멍하고진짜진짜
물작은거한병만이라도절박합니다
국민 392002 04 156053 입니다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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