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들어왔음
근데 여기 식당은 뷔페에 진열되어 있는 요리를(퍼블릭 아바타)
모르는 사람과 같이 나누어 먹거나
내 취향에 맞는 요리를 먹고 싶으면
손님이 요리를 직접 해먹어야 함 ㅋㅋ(뚜따)
근데 그렇게 요리를 먹으려면 재료를 직접 사와야함 ㅋㅋ
또 좆같은 게 이 재료를 파는 마트에서는(부스)
재료의 신선도 같은 걸 확인할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
주변에 같은 마트 다니는 사람들한테 그 재료 어때요?
물어보고 사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물어보고 샀다?
멀쩡해 보이던 재료가 도마(유니티)에 올리면
갑자기 썩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썩어있거나 무른 부분을 제거하려면
기술을 배워서 직접 도려내고 써야함(블렌더) 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끔씩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이
따로 팔지않아서 그게 들어있는 완제 요리를 사서(부스압)
재료을 빼다 써야할 때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대파가 필요한데 따로 안 팔아서 육개장 사다가
그 안에 있는 대파 빼다가 다른 요리에 넣는거임 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쓰는 재료가 소모가 안됨 ㅋㅋㅋㅋ
대파가 복사가 된다니까?
여튼 우여곡절 끝에 재료를 다 구했으면 요리를 하겠지
근데 또 이 식당에 조리도구(유니티)가 낡고 나사가 빠져서
레시피대로 요리를 만들어도 그 맛이 안나거나
무슨 맛이 빠져있는 경우가 많음 ㅋㅋㅋㅋㅋㅋ
ㄹㅇ 좆같은 경우는 소금이랑 간장을 넣어야되는데
소금넣고 간장 넣었을 때랑 간장넣고 소금 넣었을 때랑
맛이 아예 딴판이거나 다른 요리가 쳐나옴 ㅋㅋㅋㅋ
근데 배고픈데 하루종일 요리만 할 수는 없잖아
대충 스스로 만족하고 테이블에 앉아서
내가 만든 요리 먹고 있는데
생전 처음 보는 모르는 새끼가 내 테이블에 앉더니
내 음식 허락도 안 받고 한 숟갈 쳐먹고는
'아 ㅋㅋㅋㅋ 요리 존나 맛없네 ㅋㅋㅋㅋㅋ'
'이 요리 이렇게 하는 거 아닌데'
'이거 간장 더 넣으셔야 해요 ㅋㅋㅋ'
이 지랄하면서 물어보지도않았는데 요리에 훈수둠 ㅋㅋㅋ
요즘은 이 새끼들도 양반인게
룸 잡고 들어가는 거 말고 그냥 다 같이 둘러앉는 식당에서는
내가 테이블에서 밥 먹고 있는데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는 새끼 손 짓 몇번 하면
내 음식이 그 새끼 테이블로 날아가는 일도 허다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거 꼴 보기 싫어하는 애들은
자기 음식 만들 때 독약 타 넣고
본인 음식 먹을 때 해독제 미리 먹고 먹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병신게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