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지금까지 스토리 요약.

이건 내가 쓰는 아바타인데,

어느날 내 아바타를 쓰고 야스하려고 JHP에서 대기타는 암캐를 보고 놀란 친구들이 재보해줌
당시 저 새끼랑 내 친구의 증언은 이러해씀
"디코의 양키 그룹에서 만난 친구가 준거임. 난 그 아바타가 다른 누군가의 것인줄은 몰랐음!"

털린건 털린거라도, 일단 상황파악을 하고,
제 3 피해를 막아야하니 아바타 준 상황의 스샷과 그새끼 닉네임, 그리고 디코그룹링크등을 요구하기 위해서
아바타 빼앗껴서 오르가슴 느끼던걸 일단 멈추고 해당 사진을 찍어준 친구에게 영어로 대화좀 부탁했음.
난 영알못이거든.
근대 온 답변이 저따구임.
대충 요약하면...
"내 현실 친구가 소개해준 친구가 업로드 한걸 클론한 것이며, 그걸 프라이빗으로 돌리면 내꺼가 되는거임 ㅇㅇ 즉 데이터를 받은 증거사진은 업ㅂ음"
이지랄

결국 내 친구도 저새끼 변호는 못해먹겠다고 디코닉이랑 대화내용 공개 허가해줌.
난 이걸로 제3피해를 줄이는 사건 조사를 마치고.
아바타 빼았꼇다는 파멸쾌락을 좀더 즐기고 올께. 즐겜해
3줄 요약
1. SHIIO VR이 내 아바타 씀
2. 그 현장을 목격한 친구가 저넘한테도 사연이 있겠찌 싶어서 변호함
3. 그냥 SHIIO VR의 씹구라였음 저새끼가 범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