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보고 암캐라고 하던것도 솔직히 스트레스였고
자궁문신? 이딴거 생각도 없는데 내압타에 넣어달라고 한것도 스트레스였는데 나하나 참고 웃고 넘기고 농담식으로 넘기면 되니까 웃어넘긴건데
내가 분명 남자라고 밝혔고
묵언이기까지 했는데 왜 그딴 소릴 나한테 한진 모르겠지만
노래부르는 월드서 노래소리 너무 시끄럽고 다른친구 노래부르고 있었는데
내가 너한테 조인타달라고 찡얼거린것도 아니고 솔직히 니가 나한테 조인타서 말거는데 노래소리때문에 들리지도 않았거든
근데 바로 방송용디코 채널에 바로 시발 이라고 올리고 디코친삭에 채널나가고
브챗친삭까지 하길래
정말 상처 받아서 실수로라도 만나기 싫어서 블락걸었다
근데 왜 자꾸 친추하는데? 거절하면 또하고 또하고 하길래 귀찮아서 그냥 신청창냅뒀고 시기로 따지면 몇달전일이라 잊거나 접었겠거니 했는데 접때 다른분친추받다 실수로 니꺼 받았는데 블락되있으니 괜찮은줄알았는데 친추받으면 블락풀리더라? 처음 알았다.
아싸라서 미룸에 누구접속하는 소리듣고 당연히 친구의 친구겠거니 싶었는데 친구가 참치뭐시기?하는거 보고 깜짝놀래서 바로 언프하고 재블락했다
그랬더니 이번엔 부계로 가져와서 친추질하는데
니 친추볼때마다 그때 상처받았던거 생각나고 어떻게 그렇게 인연을 자기 기분나쁘다고 바로 끊을수있는지 너무 서러워서 기분안좋으니까 적당히해 니 유동으로 갤보는거 다 아니까
니가 싫어서 친삭했으면 한거지 뭐 더 할말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그만해라 니 vr없는거보고 진짜 니 시험보는거 있대서 합격하면 립스 구석에 쳐박아둔거 선물로 줄려고 까지 진짜 그냥 한말 아니였는데
이제는 니한테 있는정 0.00001g도 없으니 이제 친추질 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