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차차 사과
위 3명은 갤내 반응도좋아보여서 선정함
근데 기타도 호감이였는데
이제는 살짝 아닌것같다 왜냐하면
그는 나를 바라보지않는다
그는 그만의 그를 바라보며
사랑하고
아껴주고
쓰다듬어줄 뿐인다.
나는 느낀다 내가 부족한게 무었인지
하지만 나는 잘 알고있다
그는 큰 물건을 좋아한다
나는 그런것을 가지고 있지않다.
얼마전 소식을 들었다
그의 과몰입과 현실만남을 가졌다고
그리고 올라오는 트윗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내용이 트윗되어있었다.
그는 아무래도 자신의 과몰입에게 빠져버린것이
분명했다.
얼마전 인게임에서 만났다
물론 친추는 안되어있고 나는 그를알고
그는 나의 정체를 몰랐다.
평소 답답한 삶을살고
하루에 몇번씩이나 삶을 포기하는 생각도
많이했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브갤에 들어와
그가 쓰는 글을 읽으며 위안삼아 살아갔다.
하지만 나는 잘알고있다
나는 그에게 있어 태어났는지도 모를 존재라는것을
나는 이성애자이다
하지만 그가 너무좋다.
이런 나를 받아 줄 수는 없는가 그대여?
매일 밤 하늘에 기도드리며 잠을 청한다.
-어느 슬픈 잠 못 이루는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