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범인이든 아니든
주권을 잡은사람이 있으며, 해당 집단의 구성인물들에대해 적대받고있었다면
무슨 일이 터져도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할 수 없어요
이건 당연한 거에요, 왜 논리가 아닌 감성으로 접근한게 당연하냐는데
당연히 '옳음' 은 논리로 이루어져야하지만 근데 현실은 그렇지않아요
만약에 모든사람이 다 논리적으로 올바르게 살았다면 이따위 세상이 아니었겠죠?
중요한것은 무조건 논리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되는거에요.
현실에는 논리로 하지않으려는 사람들만 절대다수에요.
나쁜사람이 절대 다수란소리에요.
누군가에게는 일시적으로 착한 행동을 할 수 있지만,
저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이 나쁜사람임에 저도 알고 님들도 아실거에요
아무도 모르게 들키지도 않고, 처벌도 없이, 나쁜짓으로 쾌락이나 이득을 취할 수 있다면 그 누가 안할까요?
예를들어서, 님을 이 세계의 절대 왕이며, 그 누구도 저항없이, 반발심없이, 충성을 맹세하고 님은 다치지도 죽지도, 손해보지도 않는
권력이 생긴다면 누가 범죄를 안저지를까요?
경찰이든 신도든 교직이든 지도자든 착한일을 하더라도 무조건 자신의 욕망과 관련된건 나쁜짓을 할거에요.
물론 이 경우 극단적인 예시에요.
따라서 동기가 적고 이득이 적어질 경우 그 사람의 현재 상황과 개개인의 판단에따라 나쁜짓을 저지를지 안저지를지 나뉘는거에요.
ㅡ다른얘기ㅡ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유치원은 대학을 졸업해야하는데
어린이집은 개나소나 가능해요
따라서, 정말 싫은일이지만 현실에서는 어린이집이 더 뉴스에 나올짓거리를 많이해요.
여기서도 태클거는 사람 있을거에요.
증거 가져와라는 사람이 분명 있을거에요. 그사람은 절대 지도자가 안되는 멍청한사람이에요.
개개인은 능력이 안되서 전국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전부 조사할 수 없으며,
만약 국가에서 시행하더라도 알려지면 충분히 감출 수 있겠죠, 안알려지더라도 지금까지의 모든 범죄를 캘 수는 없을거에요.
우연히 조사기간에만 죄를 짓지 않았을수도 있죠.
하지만 이런건 중요하지않아요.
중요한거는 그 누구도 현재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범죄율을 통계적으로 제시할수 없으며,
태클거는 사람의 바보같은 논리는 따라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범죄는 상관관계가 없거나 확실하지않으니 언급해선 안된다 는 거에요
하지만 그 태클거는 사람도, 저도,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돈이 있으면 무조건 유치원, 잘 알아보고 CCTV가 있고 좋은 시설에 보낼거에요
왜냐구요? 다 알거든요. 어린이집이든 유치원이든 잘못된곳에 보내면 아이가 가학행위를 당하고, 루저가 되버린다는걸요.
인간의 정신계는 그런걸 잊고 떼어버릴 수 없어요, 평생 그 아이의 짐이 될거에요. 그 아이는 커서 그걸 떨치는데에 성공할수 있을수도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못해요.
어린이집이 유치원과 다를 바 없이 유치원이랑 잘못될 확률이 같다고 생각하는사람은 무조건 어린이집보내서 아이를 루저로 만드세요.
경찰의 많은 비율이 자신에게 귀찮거나 손해되는 일, 위험한 일을 맡게 되었으면 꺼리는건 당연한 일이에요 많은인간은 올바르지못한걸요.
그러니 여러분은 경찰을 건너뛰고 검찰로가서 바로 소장 작성하는법을 알아야합니다. 사람은 많이 알고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영리하게 행사하는 사람이 살아남아요.
살인자를 만나서 죽을 위기에 처했을때 남자경찰이 왔으면 좋겠고, 여자경찰이 오면 안된다는거는 여러분이 더 잘알아요.
길거리 노숙자들한테 은혜를 베풀면 안되는 이유는 여러분이 더 잘알아요.
군대에서
굉장히 오랜기간 괴롭히다 한번 의미없는 잘해줌으로 그사람을 원랜 착한사람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충성하는것,
굉장히 오랜기간 착하고 은혜베풀다가 한번 잘못했다가 인간쓰레기로 찍혀 주적이 되버리는것,
이런 말도안되는 현상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것.
사람은 영리한사람이 살아남아요.
여러분의 주변에 여러분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부모님 말고는 전부다 적이고 주적이니까 절대로 약점 보이지마세요.
자신의 얘기 독될것들 위로 안받아도되니까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