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노는걸 제일 좋아하는 남자라곤 모르는 순수한 메리노쟝이 있었음..
어느날 메리노쟝은 친구와 할로윈파티에 가게됬는데,
왤캐왤캐한 금태양이..친구를 옆에 끼더니
가슴을 막막 만져버리는거임..
그걸보고 기분이 묘해진 메리노양.
묘한기분으로 파티를 그냥저냥 보내고
친구따라 2차로 클럽에 갔는데
완전귀여운 고양이상남자가 끼를부리는거임..
귀여운거에 약했던 메리노.. 맛있다면서 주는 술을
한잔 두잔 마시다가 취해버림.. 헤응..
친구들은 남자랑있는 메리노를 보더니 좋은시간되라며 가버리고.. 주변엔 다들 아는사이인지 공공장소에서 심신미약야스해버리는 메리노양을 도와주지 않았던거임..
난교클럽이었을 가능성도 있음..
이후로 이남자와는 다시 볼 수 없었음..
시간이 좀 지난후 메리노쟝. 친구들과 물놀이를 가게됨.
친구 파묻어버리고 놀고있는 메리노쟝에게 누가 다가오는거임..
이곳은 사실 누드비치였음..!!
그곳에서 만나버린 또다른 양남!
조금은 무섭게 생긴 남자였음!
헌팅당해서 양쪽친구들과 함께 하루 같이 숙박하게 됬는데
야릇한 분위기가 되어버림..
클럽에서의 경험때문인지 평소였으면 철벽이었을 메리노군의 가드가 약해져버림..
그날 메리노쟝은 맨정신으로 하는 첫야스를 경험했음..
헤응..
이번양남은 생긴것과 다르게 다정했던거임..
선야스 후고백으로
메리노군은 생애 첫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어버렸는데
남자친구군은 왤캐왤캐 변태였던거임..
그래서 메리노군은 조금 부끄러운 감옥플레이나..
목줄플레이까지.. 전혀 새로운경험을 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나날이 계속될것만 같았지만..
어느날.. 야노를 하다가.. 도를넘어버린 양남군.. 공연음란죄로 잡혀가버림....ㅠ
남친이 사라진후 공허해진 메리노쟝은 가본적없는 무시무시한 월드를 가도..
친구들과 함께여도 메리노쟝은 언제나 뭔가 부족함을 느낌..
친구들과 사진찍다가도 가끔씩 야한표정이 지어짐..
요즘 메리노군은 너무 우울함.. 바코드를 긋고있음.. 곧죽을것만같음.. 뭔갈 그리워하는듯함..
남자친구가 그리운건지.. 야스가고픈건지.. 저는 모르는일임..
방에만 박혀있던 메리노군은 오랜만에 외출준비를 함..
무슨 결심을 한건지
평소의 청순한 옷이아닌 팬티가 보일듯말듯한 짧은스커트를 입고 길을나서는 메리노군
메리노군이 어딜가는지는.
저는.. 모르는일임.. 남자맛을 알아버린 메리노군이 과연
남자친구의 출소까지 조신하게 기다릴수 있을까요..?
메리노군의 국정원지하 모험일기는
여기까지!
뒷내용은 마음껏 상상해주세요.
남자친구 면회를 가는걸수도 있고..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