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연휴 보내셨는지요
누구에겐 평범하고 다름없는 하루일수도 또 누군가에게는
엄청 바빠 무지무지 피곤한 하루일수도 또 누군가에겐 특별한 하루였을지도 모릅니다 누군가에겐 하루가 짧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겐 정말로 정말로 잊고싶지않을 정도로 긴 하루일수도 있습니다. 모두가 다 같은 하루를 보낸것은 아니지만 여기있는 사람들 만큼은 이 글을 보고 잠시나마 ”오늘 하루를 잘 보냈다“ 라는 생각이 들면 좋지않을까? 하여 이 글을 적습니다. 긴말은 하지않겠습니다 간결하고 짧으며 흔하디 흔한 아주 짧은 문장일 뿐입니다. 귀찮으시다면 굳이 이 길고 긴 글을 다 읽으실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히 보고 흘리셔도 상관없습니다. 전 오히려 제가 하는 이 위로가 이 글을 읽는 이에게 좋은 마음을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마치.. 인간의 마음속에 열고 들어갈수있는 문이 있다면 노크조차 할수없는 기분이랄까요.. 하지만 누군가에겐 따뜻한 이 말을 전해드리고싶었습니다 .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녁 맛있게 잘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저 또한 지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자 브붕이입니다. 물론 이런 글따위로 저의 마음이 전해졌을진 모르겠지만.. 저도 마음 한구석에선 위로를 받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은데.. 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네 저에게도 위로를 해주세요 하지만 저는 워낙에 까다로운 사람이기에.. 이런말을 함부로 하지못했습니다..
하지만 이곳 브이알챗 갤러리에서라면 내가 믿고있는 이 갤 사람들이라면 저 또한 용기내어 위로해달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겨드랑이짤 보여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