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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본가서 키우던 개 한마리 무지개다리 건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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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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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4 00:12:07
| 선으로 | | 2026.07.14 00:12:51 |
| 멜구 | 아..ㅠ | 2026.07.14 00:13:22 |
| 꽃과봄 | 먼가 갈 때도 화려하게 갈 것 같은 놈이었슴 성격이 | 2026.07.14 00:13:38 |
| 꽃과봄 | 쩝 먼가 실감도 안나고 시신 수습해야했을 어머니 생각하면 참 글코 | 2026.07.14 00:15:09 |
| 세이히나 | 개들은 죽을때되면 주인안보이는곳에 들어가서 죽는다고 듣긴한것같은데 | 2026.07.14 00:15:43 |
| 꽃과봄 | 아주 잘 보이는 곳인데 성질 못죽였나바 | 2026.07.14 00:16:54 |
| ㅇㅇ | 노환 보다도 자기보다 강적에게 싸우다죽었구나 | 2026.07.14 00:17:42 |
| 얼음박카스사이다 | ㅁㅊ 가기전에 한다이 깨고갔네 독특한 녀석이네,,,, | 2026.07.14 00:17:53 |
| ㅇㅇ | 2026.07.14 00:18:03 | |
| 꽃과봄 | 지금 7살인가 8살인가 했으니까 그리고 원래도 포메인데 고양이랑 싸우고 했던 놈임 힘이 약해서 본인이 죽이진 않았긴 한데 | 2026.07.14 00:18:53 |
| 꽃과봄 | 원래도 흥분 잘하던 놈이었슴 정원에 새 한마리 들어와도 제 성질 못이겨 실금하면서 으르렁대고 | 2026.07.14 00:21:39 |
| 꽃과봄 | 안타까운 | 2026.07.14 00:2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