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일반 힘내라는말도 하기 어려움
- 글쓴이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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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3 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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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 | 기껏 말걸어줬더니 개띠껍게 피싸네 | 2026.07.13 19:04:12 |
| 토쿵 | 그정도 호의나 말 한마디도 받을 여유 없는거면 도와주기 힘든거같음 | 2026.07.13 19:04:24 |
| B.C. | 정병 치료는 정신과 쌤한테 받아야지 엄한사람한테 화풀이여 | 2026.07.13 19:05:12 |
| ㅇㅇ | 뭣때문에 얼마나 힘든건진 몰라도 어린애같은 친구네 남한테 마음쓰느라 힘든게 아닌건 확실하다 | 2026.07.13 19:08:54 |
| ㅇㅇ | 사실 존나 예전일이긴 함 한 삼사년은 된 일인가.. 근데 계속 그 말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그론 말을 꺼리게 됐음 브븽이들 고맙다 병신통피한테도 친절하구나 118.235 | 2026.07.13 19:1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