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연구하던 과학자가 우연히 자기 뇌 스캔을 봣는데 전형적인 사이코패스의 뇌패턴이었던거임
조상들 혈통 조사하니 줄줄이 살인마였고 본인은 어떻게 정상생활을 하고있는가에 의문을 가졌는데
통찰력ㅅㅌㅊ부모가 싸패인것을 미리 인지하고 어릴때부터 여러 학습을 시켰던거였음
유전적 결정론을 믿고 타고난 dna가 인생을 결정한다고 주장해왔는데 태어날때 받은 고위험 dna도 올바른 양육으로 극복할수잇고 사랑받고 자란 긍정적 사이코패스는 사이코패스의 유전자 성향을 가지고 있어도 항상 반사회적 범죄자가 되는건 아니라고 후천적 양육환경의 중요성을 본인 삶으로 반박당해버림
재밌는건 싸패가 어느집단이든 인구의 2%정도로 항상 존재해왔는데 생물학자들이 볼때는 넘 안좋은 유전형질이라 인류의 생존에 불리하면 자연도태돼야하는데 유지되는 이유는 쌔패의 일부특성중에 감정적 공감능력이 낮고 차가운이성 냉철한 판단력 낮은공포반응 스트레스 민감도가 낮고 사람들을 선동하는 기술, 목적을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점같이 전시나 역사적 난관 경쟁상태에서는 싸패의 기질이 필요하고 공감능력이 없기에 오히려 유리한 장점으로 적용되는 상황이 있었을수 있다는 가설이야 너무재밋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