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일반 "야 김브붕! 학교에서 널 괴롭히는 애들이 있다고??"
- 글쓴이
- 네무이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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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7 04:54:30
| 먕미냥 | 데려가면 얘가 납작해지겟구만 의지가 안돼 | 2026.07.07 04:55:28 |
| 둥굴레차 | 저는 땅콩형으로 만들어주세요 | 2026.07.07 04:56:09 |
| 네무이ii | 일루와잇 한대 맞자 - dc App | 2026.07.07 04:57:29 |
| 네무이ii | 하아? 짤녀만큼 의지되는 애가 어디 있다고 그러니?! - dc App | 2026.07.07 04:57:49 |
| 멘헤라 | 얘가 성처리하면서 영상으로 협박당하는 내용으로 이어짐 | 2026.07.07 04:58:04 |
| 먕미냥 | @네무이ii 키땅콩만함... | 2026.07.07 04:58:13 |
| 존나나 | 그렇게 말하고 사라진 그녀는 그 날 이후로 밤만 되면 어느순간 부터 학교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그녀의 가방 속을 뒤져보자 털털했던 그녀와는 어울리지 않는 야한 속옷, 성인용 장난감 까지.... 매일 밤 9시에 나에게 "학교에 두고 온 게 있어서..."라는 똑같은 변명을 내뱉으며 그녀는 대체 누구에게로 가는 것일까? 핸드폰 화면에는 "ㅇㅇ군을 지키고 싶으면 오늘도 9시까지 체육관 창고로, 알지?" 라는 카톡이 와있다. - dc App | 2026.07.07 04:59:09 |
| 네무이ii | @먕미냥 | 2026.07.07 05:00:25 |
| 네무이ii | | 2026.07.07 05:01:11 |
| 네무이ii | 엣... 우소..다로... - dc App | 2026.07.07 05:01:39 |
| ㅇㅇ | 가지마 너마저 잃을수는 없어 돌 스위티오™ 바나나만한 흉악하게 휘어진 우둘투둘 극태자지로 질벽밀착삽입당해서 귀두로 질내돌기 긁어내지는모습 내게 보여지면서 패배시인암컷복종찐따브붕절교선언하고말거야 125.180 | 2026.07.07 05:02:28 |
| 네무이ii | 그치만.. 브분이가 학교에서 개쳐맞고 오는 걸 보는 건... - dc App | 2026.07.07 05:03:15 |
| ㅇㅇ | 의수 두개가 모두 바닥에 내팽겨진채 머리채를 잡히고 목덜미를 핥아지면서 자위도구처럼 오나홀보지로 쓰이면서 어쩐지 행복해져버린 얼굴을 하고는 걔들의 지시대로 나를 매도하게 될 거라고 가지마 125.180 | 2026.07.07 05:0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