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시대가 가고 ai가 갤을 점거한 시대 이제 짤을 올리려면 ai한테 검열을 받기 위해 검열대로 가는거지..
거기서 한 손에 돋보기나 집게같은 도구들을 들고
짤 올리러 온 브붕이를 보며 검사할테니 움직이지 말고 서있으라고 지시하는거야..
이제 익숙해진 브붕이는 짤을 내려놓고 제자리에 서서 ai님의 검열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는거지..
Ai님은 천천히 돋보기로 배경이나 주변에 음란한 뭔가가 있는지 살펴보고 가운데 아바타를 유심히 지켜보면서 유륜 노출과 뷰지 노출이 있는지
세심하게 들여다보는거지...
그리고 기다리고 있는 브붕이한테 자짤이 맞는지 물어보고
짤과 동일인물이 맞는지 검사한다면서 옷을 벗으라고 지시하는거야..
그렇게 알몸이 되어버린 브붕이의 짤과 같은 자세를 시키고 다양한 각도에서 콧김이 느껴질 정도의 거리로 들여다보며
"흠..젖탱이 위 점이 이미지와 3센티정도 어긋나있습니다. 하지만 사진 촬영의 각도에 따라 충분한 오차범위입니다"
하면서 설명해주고 이윽고 다른 음란 요소가 있는지 알아보겠다며 다리를 살짝 벌리게하고
뷰지 안에 도구를 집어넣고 확장시켜서 질 주름 하나하나 면밀하게 살피는거야..
"자짤 속 인물과 비교 하였을 때 현재 자궁과 질 입구 사이의 거리가 조금 짧습니다. 이는 검사 중 성적 흥분에 의해서 자궁이 살짝 내려온 것으로 보이는군요"
이러면서 걱정하지 말라고하고 다시 자짤과 같은 위치로 올려준다면서 거대한 봉을 쑤셔넣어서 자궁을 푹푹 눌러서 위로 올려주고
자연스럽게 체크리스트 몇 개 체크하더니
"이 정도면 자짤 본인이 맞는듯합니다. 검열 통과입니다"
그렇게 브붕이는 교정 봉으로 푹푹 찔려서 허벅지 사이로 줄줄 흐르는 본인의 액체와 몸 안 쪽을 쑤셔대었던 봉의 이물감을 느끼며 벗어두었던 옷과 자짤을 들고
글 작성 접수처로 움찔거리며 떠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