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일반 필력어떰
- 글쓴이
- 0명
- 추천
- 0
- 댓글
- 26
- 원본 글 주소
- https://gall.dcinside.com/vr/5805159
- 2026-07-01 05:04:40
| 듀라니스 | 엔터쳐라 | 2026.07.01 05:04:58 |
| ㅇㅇ1 | 유튜브 할아버지도 안볼듯 112.156 | 2026.07.01 05:05:16 |
| 도로롱시 | 아바타 예쁘시네요 글은 미안해요 안읽었어요 - dc App | 2026.07.01 05:05:18 |
| 쥬에루 | 으악 길어 | 2026.07.01 05:05:26 |
| ㅇㅇ | 월천킥 가능 | 2026.07.01 05:05:46 |
| 에쏘에샷추가 | 그녀의 정혼자와 과몰입 하는 엔딩이엿으면 만점줬는데 | 2026.07.01 05:05:49 |
| 0명 | 그치만 나는 엔터를 칠수 없었다. 그래서 브붕이의 반감을 사고 말았다. 그리하여 난 호감고닉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밤낮으로 노력했다. 그치만 할수없었다. 그러하여 난 포기하고 도로롱콘이나 싸기로 했다 | 2026.07.01 05:06:05 |
| 0명 | | 2026.07.01 05:06:11 |
| 듀라니스 | @0명 | 2026.07.01 05:06:50 |
| 유성우를따라서 | 에반데 - dc App | 2026.07.01 05:07:41 |
| 0명 | "유튜브 할아버지도 안볼듯" 이 댓글은 내 마음을 송두리째 뽑아 지옥불에 던져넣는것과 같은 기분이였다. 그리하여 난 복수의 칼을 갈았다. 그래서 난 유동에게 복수심과 미운마음을 가지고있었다. 그리고 난 조만간 유동을 모두 학살하고 말것이다 | 2026.07.01 05:07:59 |
| ㅇㅇ1 | 완장까지 올라가서 통피를 죽여줘 112.156 | 2026.07.01 05:08:44 |
| ㅇㅇ2 | 길었던 3년의 시간. 잊은 줄만 알았다. 우연한 기회로 빠져든 메타버스 속에서 그녀를 다시 만날 줄 몰랐다. 수십 수백번의 밤을 함께 가상 현실에서 절정하고 사랑을 속삭였던. 그 사람이 마지막에 내 손을 잡았던 그녀란 사실을 알게된건, 용기내서 신청한 오프, 우연히도 그녀와 마지막 순간을 보낸 그 자리 그곳에서 였다. - dc App 211.234 | 2026.07.01 05:09:18 |
| 0명 | 이 댓글은 필시 나를 희롱할것이다. 그래서 난 이 고닉을 거세시켰다. 그러자 고닉은 소리쳤다 "ㅆ발련아!!!" 그래서 난 웃으며 말했다"허~접 ㅋ" | 2026.07.01 05:10:23 |
| 0명 | 길지않다. 만약 길다고 생각하면 네년이 난독증인것. | 2026.07.01 05:11:09 |
| 쥬에루 | @0명 이것도 길어 | 2026.07.01 05:11:23 |
| 0명 | 매달 월천도 가능할거라 생각한 내게 "월천킥 가능" 이라는 말은 청천벽력과도 같았다.그래서 난 땅을치고 절규했다. 그리고 말했다."난 할수있어... 할수있어...!! 그러자 내 주변의 반고닉들이 전부 소멸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필시 신께서 내게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라고 보내신 기적일것이다. 그래서 난 전국을 돌아다니며 반고닉을 죽였다 | 2026.07.01 05:13:51 |
| 0명 | 일단 너랑 과몰입함 | 2026.07.01 05:15:46 |
| 0명 | 왜 에바야 왜째서 | 2026.07.01 05:15:54 |
| 0명 | 너 좀 잘쓴다 으흐흐 | 2026.07.01 05:16:13 |
| 0명 | @듀라니스 | 2026.07.01 05:16:26 |
| 유성우를따라서 | @0명 | 2026.07.01 05:16:26 |
| 0명 | @ㅇㅇ1(112.156) | 2026.07.01 05:16:35 |
| 0명 | @쥬에루 | 2026.07.01 05:16:54 |
| 0명 | @유성우를따라서 | 2026.07.01 05:17:01 |
| 유성우를따라서 | @0명 너 잘쓴다 - dc App | 2026.07.01 05:1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