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나 실제로 목 졸려 봤었다?
- 글쓴이
- 뇨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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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9 12:56:05
| ㅇㅇ1 | 와 이거 만약에 여자 남자 반대로 였으면 신문에 존나 크게 떴을텐데 172.216 | 2026.06.19 12:57:16 |
| 파란색맛 | 그 뚱녀는 안맞고 살았아보네 - dc App | 2026.06.19 12:59:10 |
| 무꼬기 | 딱봐도 떠드는 애들이 일진같아서 못 건들이겠으니까 너한테 한거같은데 앰뒤련이네 | 2026.06.19 13:00:29 |
| 뇨혜 | 복학하고 얼굴에 빨간색? 여드름 자국인가 개 많고 살인마 관상이긴 했어 | 2026.06.19 13:01:07 |
| 파란색맛 | @뇨혜 ㄷㄷㄷㄷ - dc App | 2026.06.19 13:01:39 |
| 뇨혜 | 도서관 오는 애들 다 내 말 잘 따르는 애들이였어.. 떠든 애들이 후배들이고 친구는 멍 때리고 학교에서 나는 폰 쓸 수 있었어서 폰 보고 있었는데 목졸림 | 2026.06.19 13:02:41 |
| 뇨혜 | 진짜로 그랬겠지 | 2026.06.19 13:03:06 |
| 뇨혜 | 도서관이 도서관 느낌보다 놀이터 느낌이였어서 후배들 시끄러운거에 대표로 내 목 조른거라고 ; 그래서 학교에 소문 좍 퍼지고 3학년 2학기 였어서 금방 빠빠이 하긴 했는데 학년이 단체로 친한 느낌이였어서 애들 볼 때 마다 욕 박아주긴 했었어 나도 볼 때 마다 바퀴벌레 보듯이 봤고 뭐.. | 2026.06.19 13:06:36 |
| 뇨혜 | @파란색맛 그 후로 도서관 안 오고 사과하거나 그런 거 1도 없었어서 솔직히 날 잡고 개 때리고 싶긴 했는데 남은 남은 학기 동안 학년 전체에서 따 당했으니 뭐.. 그러려니 함 | 2026.06.19 13: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