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여목 들리면 일단 긴장부터 하는 이유가 여성유저 본인이 아니라 거기 꼬이는 보빨러들에 있음
어느 념글에서 "용병단은 기사단과 다르게 많이 대주는 쪽에 붙는다" 라고 했는데 애초에 얘네는 보수를 받은 적이 없어
우리 아다새끼들은 말이야 애초에 정당한 계약관계를 맺어본 적 없이 초콜릿 못먹어본 카카오농장 흑인어린이마냥 그러고 사는거임
거기서이제 나처럼 오나홀리얼돌로 빠지거나 하는데, 이 보빨러들은 "나는 다르다, 노력하면 보지가 온다." 하면서 계속 보빨을 하는거지
근데 그들은 보상을 받지 못하고 구조적 진공 상태에 있어. 그리고 이 구조적 진공 상태는 더 큰 위험을 낳는다
왜냐?
씨발년아 외치고 오나홀 쓴 새끼 -> 자기가 노력한게 없으니 욕 먹어도 허허 웃음 -> 평화로운 하루가 지나감
보빨 기사단 민폐짓하며 허송세월 보내놓고 팽당한 노예 -> 나는 찐따들이랑 다를 줄 알았는데... -> 원하지 않는 현실에 데이트폭력 성폭력으로 발전
그리고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그 업보는 시냇물처럼 졸졸 모여서 애초에 씨발년아 외치고 야애니 보던 내 쪽에 규제가 온다.
에라이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