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나는 왜 불안형인걸까
- 글쓴이
- Ann.
- 추천
- 0
- 댓글
- 6
- 원본 글 주소
- https://gall.dcinside.com/vr/5752807
- 2026-06-16 08:37:41
| 레이실 | 돈이 적어서 그래 | 2026.06.16 08:38:17 |
| Ann. | 금융치료가 시급하다 | 2026.06.16 08:38:36 |
| 우에하라라 | 안아줄게~ | 2026.06.16 08:40:00 |
| Ann. | | 2026.06.16 08:41:33 |
| ㅇㅇ | 내 가족이 어떤지 객관적으로는 알기가 생각보다 아주 어려움 내 가족을 알기 위해선 다른 가족을 봐야 하는데 남의 가족을 봐도 당연히 겉모습밖에 안보이니까. 집을 생각해보면 내 방과 집 전체가 느낌과 친숙함이 다르고, 남의 집이 어떤지 세세히 알기도 쉽지 않잖아 | 2026.06.16 08:43:07 |
| Ann. | 그른가 난 한번도 의심해본적이 없는거같긴한데 | 2026.06.16 08:4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