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정신아픔이 품어주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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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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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05:53:30
- 1.219
| ㅇㅇ | 난 정신아픔이 꽝나와서 유기햇음 | 2026.06.16 05:54:05 |
| 두부과자 | 몇번 하면 질려서 걍 안하게 되더라 | 2026.06.16 05:54:08 |
| ㅇㅇ | 어땟어 1.219 | 2026.06.16 05:54:21 |
| ㅇㅇ | 어떤게질려? 1.219 | 2026.06.16 05:54:40 |
| ㅇㅇ | @글쓴 ㅇㅇ(1.219) 늘 아쉽지 | 2026.06.16 05:55:14 |
| 두부과자 | @글쓴 ㅇㅇ(1.219) 애초에 아픈 사람은 품어주기보단 바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아픈 사람이 바뀔 의지가 있느냐도 중요한 문제임 우리는 그 바뀌고 싶은 사람들을 도와줘야지 일반인이 그냥 가만히 있는 원숭이를 사람처럼 걷게 훈련시킨다고 바꿀순없다는거 그래서 무작정 바꿔주기 보단 아파서 다가오는 애중에서도 바뀔 의지가 있어보이면 도와줘야 한다 상각함 잘못하면 그 아픈애는 자기가 이래도 사람들은 잘 놀아주는구나 해서 가만히 있는 경우가 많음 | 2026.06.16 05:56:58 |
| ㅇㅇ | @ㅇㅇ 어떤게아쉬웟어 1.219 | 2026.06.16 05:57:43 |
| ㅇㅇ | @글쓴 ㅇㅇ(1.219) | 2026.06.16 05:58:25 |
| ㅇㅇ | @두부과자 바뀌기는 하는데 바뀌는이유가 본인을위해서가 아니라 나한테 칭찬, 애정 받으려고 바뀌는거같음.. 내가 손떼면 그대로 돌아갈거같아 1.219 | 2026.06.16 05:59:04 |
| ㅇㅇ | @ㅇㅇ 아야 1.219 | 2026.06.16 05:5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