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라고 꼽 주는 건 님 원래 디폴트 술마신 시비조 말투라 그냥 무시했고
옆에서 대화하고 있는데 님 포함 3명에서 아 권력 사용하고 싶네 방장의 힘이니 뭐니 옆에선 그냥 써버리죠 하더니 추방하는 것도 다 들었고
예전에 주변 사람들이랑 오해 생겨서 오해 풀어달라고 전달해달라 한것도
직접 전달할 수 있으면 하면 되지 나도 같이 욕 먹은 상황이라 기분 나빠서 그냥 전달 안했음 귀찮기도 하고
이유도 그때 다 얘기해줬다고 하는데
어느날 님이 저보고 나 불편하다고 해서 내가 이유 설명해달라 끈즐기게 물어봤더니
아 저는 대화 통하는 사람이랑만 얘기해요 님은 이해 못할듯 이지랄 하는데 뭔 소리인지 잘 모르겠고요
허구한날 술 마시고 상대방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 살해하는 건 기본이요
주변에서 님 술 안 마시면 좋은 사람이다 하고 쉴드 쳐주는데
안 마시는 거 보는 날이 더 어렵고
님 쉴드 쳐주는 사람들 중에서도 실제로 부모님 말로 살해당하고 그냥 포기하신 분들도 몇번 계심
예전 님 과몰입 별명이 장애인 돌봐준다고 사회복지사였음
나름 술친구로 잘 지내면서 그냥 서로 욕 박아도 괜찮은 사이로 지낸 줄 알고 있었지만
싫어하는 사람이라 하니 앞으로 보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