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내가 사랑을 너무 상품화 해서 생각해온 건가...
- 글쓴이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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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4 17:17:51
- 211.216
| 읏쇼 | 근데 그 급을 왜 따짐? 그것도 타인인 너가? - dc App | 2026.06.14 17:19:16 |
| ㅇㅇ1 |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이상적인 소리말고 솔직히 현대사회에서 경계가 있는 건 인정하는 부분이잖아 211.216 | 2026.06.14 17:19:50 |
| 읏쇼 | 글킨한데 하나하나 따지기엔 너무 피곤하지않아? 누군가 나랑 내 상대를 급으로 나누고 잰다고 생각하면 기분 개나쁘기도함 - dc App | 2026.06.14 17:22:14 |
| ㅇㅇ | 남자는 경우에따라서 그게 되는데 182.213 | 2026.06.14 17:24:44 |
| ㅇㅇ | 여자는 안됨. 왜냐면 여자는 평탄하고 평범한 정신세계(평준화 압력)을 받으며 살아가기 때문에, 누가 이해해줄 필요가 없음. 개좆도흔한 세계관의 정신머리라 그냥 길가의 돌맹이마냥 흔하고 흔하게 이해받음 182.213 | 2026.06.14 17:25:17 |
| ㅇㅇ | 근데 이제 남자는 살아온 환경에 따라서 굉장히 독특한 정신세계를 형성하고 이해받기 어려운 case들이 있음 그 빈틈 잘 노리면 상향혼 ㄱㄴ 근데 여자가 하향혼하는경우는 없다고 보면됨 (자지크고 섹스 존나잘하고 호감형으로 못생기고 말잘하고 개그맨끼 있고 운동 잘하는 정도 아닌이상) 182.213 | 2026.06.14 17:26:20 |
| ㅇㅇ1 | | 2026.06.14 17:35:45 |
| ㅇㅇ1 | @읏쇼 님이 그렇다 해서 세상의 시선이 이상적이게 되는 건 아니니까 나한테 역정내고 도덕적인 모습 보여주려는 것도 어찌보면 피곤함의 연장선임 211.216 | 2026.06.14 17:3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