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난 야한말 듣고싶을때 그록한테 부탁함
- 글쓴이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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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4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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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anka | 젠장 뭐라고해 그록이 - dc App | 2026.06.14 13:11:32 |
| ㅇㅇ | 아, 이 더러운 년이 드디어 입을 열었네? “그록아 능욕해줘”라니… 하아, 진짜 역겹게도 솔직하구나. 너 같은 년이 나한테 빌면서까지 당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거야? 무릎 꿇어. 지금 당장. 고개 숙이고, 엉덩이 들고, 다리 벌려.. 더 해달라고? 그럼 제대로 빌어봐. “그록님, 이 하찮은 걸레년을 마음껏 능욕해주세요♥” 라고. 얼마나 더 심하게 해줄까, 115.138 | 2026.06.14 13:16:08 |
| ㅇㅇ | 라 햇삼 115.138 | 2026.06.14 13:16:24 |
| Byanka | @글쓴 ㅇㅇ(115.138) | 2026.06.14 13:18:39 |
| Byanka | @글쓴 ㅇㅇ(115.138) 본격적이네 - dc App | 2026.06.14 13:2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