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성기를 가리고 얼굴을 붉히며 암컷냄새를 풍기고있을거고
누군 괜히 틱틱대며 왜이런짓을 하는거냐며 나에게 화를내겠지
아무생각이없는 개시발걸창년들도 있을것이며
주저앉아서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수치심에 몸을떠는 고닉도 있겠지
그 광경을 빤히 쳐다보며 술을 한잔 두잔 홀짝홀짝 마시며
고닉들이 더더욱 부끄러워질때즘
고닉 한명을 초이스해
내 옆에서 성기만 간신히 가린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히고
술시중을 시킨다면
자연스레 옷을벗고 가만히 서있어야만하는 고닉들은
옷을입고 움직일수있는 술시중 고닉을 부러워 할것이고
내게 점점 달라붙어오겠지
그럼 혼자 100대1로 세번정도 하고
100명의 가슴사이에서 나데나데받으며 자고일어나면
다음날아침
고닉들은 나에게 사랑받기위해 힘을합쳐
해장용 콩나물국을 만들어둘것이다
그럼 난 내가 예상했던대로 100명의 빵고닉들에게
유래없는 사랑을 받으며 비로소 브갤의 마스터,
즉 모두의 주인님으로 군림하겠지.
하하, 이 글을 보는 파딱,주딱이여 걱정하지 말거라
너희에겐 특별히 내 총애가 담겨있다는 뜻의 목줄을
친히 채워줄터이니.
그렇게 나의 완벽한 『하렘』이 완성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