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yond the sun 이라는 보드게임이고
아직 퍼블릭이 안되어있어서 커뮤니티 랩스에서만 볼수있움..
간단소개하자면 우주 문명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이 우주 시대에 기술 발전을 하며 행성을 정복하기 위해 세력 경쟁하는 게임...

월드 입장시 이렇게 생김..
보드게임 월드라 다른것보다 보드게임 구현에 충실한 편
중앙에 보이는 영어로 된 버튼들은 게임 설정 버튼인데, 기본판으로 할거면 딱히 안눌러되고 인원수만 2~4인 설정하면댐..

이 게임에서 가장 많이 보는 곳인 기술연구판임
게임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고 플레이어들은 처음엔 기본행동만 할수있지만
연구를 통해 점점더 다양한 행동을 할수있게 댐..
엔진빌딩을 알면 그것과 비슷한편..

행성을 정복하고 세력 경쟁을 하는 판임..
저기 보이는 전투기가 그려진 주사위가 함선이며 저걸로 행성을 누가 지배하고 정복하는지 정함....
행성을 지배하고 정복하는것에 좋은 보너스가 있기 때문에 서로서로 경쟁하는 재미가 잇씀..

업적판임..
게임의 목표는 플레이어수 만큼 업적판에 토큰이 올라가면 종료가 되는데
그때 점수 합산해서 가장 높은 점수를 가진 사람이 승리하게뎀..

개인 보드판임..
복잡해보이지만 사실 별건 없고 그냥 주사위 놓을 공간이랑 자원생산할때 어떤거 생산하면 더 많이 생산하는지 보여주는 정도..

광석인대 모 게임의 오리지늄이 생각나는 비쥬얼로 만들엇슴..

기술연구 하거나 행성 카드를 뽑을때 누르면 카드가 나옴...
마스터만 건들수있고 그 카드를 다시 버튼에다가 집어넣으면 덱에 섞어짐... 근데 설명서 안넣어놔서 나중에 넣어야뎀..
게임 난이도는 3/5 정도인데 게임 룰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내가 어떤 전략을 선택할지 고민하는게 어려움.. 스타크래프트에서 어떤 전략을 짤지 고민하는 시간이 많다고 이해하면댈듯..
실제로 게임내에서 플레이어 차례때 할수있는건 단 한가지 밖에 없는데
액션마커를 원하는곳에 두는게 유일하게 플레이어가 할수있는것임
그렇게 원하는 곳에 액션마커를 두면 그곳에 적힌 텍스트대로 실행하면 뎀...

예를들어 이렇게 액션마커를 놓는다면 인구주사위 1개를 1레벨 기술연구하는데 사용하겠다는것...
그러면 그사람의 차례가 끝난것임..
룰자체는 그렇게 어려운게 없으니 유튜브에 "태양 너머로 보드게임" 검색하면 쉽게 익히실수잇을덧....

자짤도 올릴테니..
많은 관심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