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오늘따라아무것도하기싫네
- 글쓴이
- 실고밍
- 추천
- 0
- 댓글
- 12
- 원본 글 주소
- https://gall.dcinside.com/vr/5744175
- 2026-06-13 23:08:22
| 또르미르 | 우우 비올거같아서그래 - dc App | 2026.06.13 23:08:31 |
| 실고밍 | 그런가아 | 2026.06.13 23:08:49 |
| 롯체 | 내가알아서할테니까잘좀쪼여봐 | 2026.06.13 23:09:00 |
| 실고밍 | 허리좀잘흔들어봐 | 2026.06.13 23:09:21 |
| 타코야끼 | 그럴땐ㄹㅇ자는게좋지 | 2026.06.13 23:10:21 |
| 실고밍 | 우우 | 2026.06.13 23:10:30 |
| Sukimi | | 2026.06.13 23:15:08 |
| 실고밍 | 2026.06.13 23:15:17 | |
| Sukimi | @실고밍 배쓰담쓰담 | 2026.06.13 23:15:33 |
| 파레토 | 재밋는거하러갈가여 | 2026.06.13 23:21:11 |
| 실고밍 | 얼른 | 2026.06.13 23:21:23 |
| ㅇㅇ1 | ㅡ 대경고가 곧 다가온다 ㅡ<대경고: 하느님의 눈으로 자신의 모든 죄를 보게 되는 사건> "계시의 주님인 내가 명하노니 내가 전 인류를 위해 그들 양심에 나타나겠다고 전해라" -예수님- <도서: 성스러운 호소> 대경고는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주시는 마지막 자비의 선물입니다. 하느님의 눈으로 여러분의 영혼을 보여주는 양심성찰의 시간입니다. 하느님께서 대경고를 주시려는 목적은, 죄가 어떤 것이며 그 죄를 계속 지을 시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회개를 통해 단 한명의 영혼도 사탄에게 잃치 않으시려는 그 분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대경고의 그날 구세주의 못박힌 십자가가 하늘위에 나타나 인류에 빛을 쏟아낼 것입니다. 지금 자신과 가족의 영혼을 성결히 준비하십시요. 211.180 | 2026.06.13 23:3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