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귀족 영애 이몸 등당이요
- 글쓴이
- 파레토
- 추천
- 0
- 댓글
- 9
- 원본 글 주소
- https://gall.dcinside.com/vr/5744166
- 2026-06-13 23:01:55
| 또르미르 | 고키겡요 - dc App | 2026.06.13 23:02:12 |
| 고래토리7 | 앗뇽 | 2026.06.13 23:02:22 |
| 파레토 | | 2026.06.13 23:02:25 |
| 파레토 | 안냥 | 2026.06.13 23:02:30 |
| 실고밍 | 잘때썻어 | 2026.06.13 23:03:12 |
| 파레토 | 머래는거야!!! | 2026.06.13 23:03:42 |
| 롯체 | 아룡 | 2026.06.13 23:05:04 |
| 파레토 | 야룡 | 2026.06.13 23:05:17 |
| ㅇㅇ1 | ㅡ 대경고가 곧 다가온다 ㅡ<대경고: 하느님의 눈으로 자신의 모든 죄를 보게 되는 사건> "계시의 주님인 내가 명하노니 내가 전 인류를 위해 그들 양심에 나타나겠다고 전해라" -예수님- <도서: 성스러운 호소> 대경고는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주시는 마지막 자비의 선물입니다. 하느님의 눈으로 여러분의 영혼을 보여주는 양심성찰의 시간입니다. 하느님께서 대경고를 주시려는 목적은, 죄가 어떤 것이며 그 죄를 계속 지을 시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회개를 통해 단 한명의 영혼도 사탄에게 잃치 않으시려는 그 분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대경고의 그날 구세주의 못박힌 십자가가 하늘위에 나타나 인류에 빛을 쏟아낼 것입니다. 지금 자신과 가족의 영혼을 성결히 준비하십시요. 211.180 | 2026.06.13 23:3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