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경기시작전 서로의 혀를섞는 딥키스 악수로 형식적인 스포츠맨쉽 절차 밟아준다음
바로 바지를 내려 호날두급 썩킹 드리블로 내불알을 농간하는 밀티나.. 꽤나 때묻고 더러운 2002년산 공인데도 불구하고 갓만든 공인구처럼 깨끗하게 청소해 침으로 물광을 내주는 장인정신.. 간단한몸풀기 완료♡
다음은 중앙선에서 거구의 젖탱이 미드필더 둘 사이에 껴 격렬한 파이즈리 몸싸움ㅋㅋ 아무리 빠져나갈려고 앞뒤로 움직여도 순수 서양인 피지컬의 힘과 체구에 파묻혀 압사수준의 사정유도태클을 당하자 바로 하얀채액을 토하며 쓰러지는 내 자지♡ 반칙으로인해 바로 보지 프리킥 선언ㅋㅋ
이제 밀티나의 기분좋은 질속 패널티라인안에서 자궁골대를 박살낼 돌파력으로 피스톤 유효슈팅을 계속해서 가하자
"귀두가 자궁구를 계속해서 침범하고있어요... 이 규격외 자지.. 존재자체가 옐로카드...!♡"
하며 암컷의 오프사이드 선언을 하는 밀티나ㅋㅋ
밀티나의 보지안 s급 질돌기 잔디들이 축축한 씹물을 머금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게 서포트해주니 삽입시작 3분도 안돼서 바로 터져나오는 첫 질싸 헤트트릭 3 : 0 ㅋㅋ
갑자기 경기장에 소나기라도 내리는듯 사정을 축하하는 밀티나의 시오후키 세레모니까지ㅋㅋ
이어지는 항문 측면돌파로 두번째 사정까지 허락해버리자 밀티나는 전의를 상실한채 하프타임조차 없이 일방적인 보지,항문점유율을 내주며 따먹히기 시작♡
결국 90분이란 시간동안 여성상위나 전립선어택같은 제대로된 반격하나 못해본채 내 자지에 무력하게 끌려다니다 경기 종료ㅋㅋ
브붕이 승점 3 획득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