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예전에 사귄 친구긴한데
서로 묵언이에요
둘다 맵둘러보는거 좋아해서
같이 다니는일이 많아요
그분이 디코알려줘서 디코친추했고
같이 공포맵하자고 해서 좋다 따라갔어요
그분의 다른 외국인친구 2분도 있더라구요
4명이서 거의 4시간에 걸쳐 공포맵을 클리어한후
그자리에있던 외국인친구랑도 친구를 신청해서 맺었어요
다음날 그분이 외국인친구랑 친구상태냐고 물어봐서
맞다고했지요
그사람이 저한테 친추한거냐고 하길래
아뇨 제가 건거라고 했죠
그사람이랑 나쁜일 있었나... 싶었고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겼는데
다음날 디코친삭이 되어있는거에요 브알챗 친추는 그대로.
뭐지하고 제가 다시 친구보내고 엇! 친삭이 되어있었어요! 그냥 실수로 정리했겠지 하고 가볍게 말했는데
그날 기분이나빠서 친삭했었대요
아... 하고 캐묻진않았는데
뒤이어 아침에 혹시 자기가 했던말 알고있녜요
글은삭제한건지 제가 뒤늦게 내역보니 없길래
아뇨 저한테 하신말 없어요! 하니
저한테 공포맵 같이하자고 보냈었나봐요 4시간동안 대답없길래 그냥 혼자깻대요
그때 브알챗 접속중이긴했는데 켜놓고 현실꿀잠자고있었어서 못봤다고 했죠
그리고 다음날 공포맵 또 같이 하자고했는데
그날 룸메있어서 못할것같다고 양해구했거든요
그래도 혹시모르니 가는 공포맵미리 알려준다면서 정리해주시길래 일단 알겠다고 했음
결국 하진못했음
근데 오늘 또 디코 친삭되어있고 브챗친추는 그대로
그런줄도 모르고 조인타서 같이 놀고있었어요
솔직히 난 저분이랑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막 친삭하는거보고 뭔가 상처받는것도 있고 반대로 내행동 하나하나가 그분한테 상처인것같아서 점점 스트레스 받고있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일단 디코 친추는 다시 안보내고 모르는척하고있긴한데
브챗친삭은 안하는거보니 저한테 기회를 준다라는 느낌인것같기도하고 어찌해야할지 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