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내삶에서 시간이 많이 없다는걸 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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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찌개사리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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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15:50:17
| Retrika | 누가칼들고쫓아오니 | 2026.06.11 15:5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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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실 | 때로는 무한한 시간이 있는것처럼 사는것도 괜찮아 | 2026.06.11 15:56:32 |
| ㅇㅇ | 하고싶지 않은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은 수명의 7분의 2밖에 살지 못한다 | 2026.06.11 16:0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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