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갤 주딱]
갤러리를 관리하고 똥짤을 지우며 뭐같은 버터캣을 들고다니고
평소엔 고닉들을 희롱하는 한량 그 자체..
하지만 그 누구도 이견을 제시할 수 없는 단 한 가지가 있으니
바로..
[브갤 최강]
모든 분탕 고닉들과 유동들이 과거 대대적으로 들고 일어나며 갤을 초토화시키기 직전
유성처럼 나타난 그는 단 한순간에 그 모든 것들을 차단하는 이적을 보였다.
그래서..
"이번에 브갤 방향으로 대대적은 분탕 유동군단이 몰려오고 있다더군요"
"벌써 그런 시기입니까? 주딱님도 꽤나 바빠지시겠습니다. 하하! "
"파딱이면 파딱답게 품위를 갖추세요. 주딱님께서 다녀오실 동안 브갤은 저희가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안심하고 유동들을 척결해주시길.."
아무도 주딱의 패배를 예상치 않았다.
그가 한낱 유동들에게 진다는건 상상할 수도 없었으니까..
...
"..에..?"
고개를 돌려 어느 곳을 보아도..
유동 유동..유동..유동!!
어째서..???
수많은 고닉들이 유동의 손에 잡혀 포투로 납치당한다.
브갤 전체에서 고닉들의 비명이 난무한다..
'주딱님은..? 유동들의 비밀특공..? 주딱님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막아야한다.
막아내야한다.
브갤이 엉망이 되기전에..!
필시 저 사악한 유동군단의 일부가 주딱님의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중이리라
'주딱님께서도 이상을 느끼셨을거다 분명 조금만 기다리면 다시 브갤로 돌아오실.."
"오고옥..♥"
들려온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거기엔 거대한 유동과..그런 유동에게 박혀 천박한 신음을 흘리는 주딱이 보였다.
"어..째서..?"
악몽? 사칭 반고닉?
수없이 떠오른 가능성들을 부정하며
눈 앞에서 유동에게 박혀 한 마리의 암캐가 되어버린 주딱을 바라보던 파딱은..
"아..그렇구나..우린..그저.."
'유동의 ㅇㅇ이 이렇게나 컸었던가?'
그런 생각을 하며..
그 또한 다가온 유동의 손에 잡혀 무력하게 포투로 끌려갔다.
(다음화. [18+] 완장,임신강간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