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바보 친누나랑 근친한 썰푼다
- 글쓴이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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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all.dcinside.com/vr/5677010
- 2026-05-19 12:33:23
- 211.36
초6때 누나 중2였음 누나랑 사이는 어릴때부터 엄청 친하
고
맨날 인형놀이 무슨놀이 하고 누나가 나 어릴때 맨날 화장
시키고
놀고 누나랑 같이 자고 그런식으로 좋은 사이였음00
내가 초6때 한창 성에 눈을 뜨던 시절이라 페북이랑
5인지 이런거 보기시작하던 때인데 딸딸이는 못쳐봤던
시절임OO
내 하루 루틴은 항상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누나 집에 오기
전까지
컴퓨터 사용할수있는 시간이 누나가 학교 끝나고 아파트
단지 독서실
갔다가 집에 오기전까지 밖에 없어서 6시까지엿거든
그때까지 페북 야짤좀 보고 밤토끼 이런곳에서 동인지 보
는거였는데
날딸이라는걸 해본적이 없었거든 그러다가 하루는 동인지
보는데
딸딸이 치는 장면이 있었음00
그래서 따라해봤는데 뭔가 시발 간질간질 거리는데 뻑뻑
하고
느낌이 ㅈㄴ 별로인거야 그래서 싸본적은 없었는데 그러
다가
나 혼자 생각에 원가 뻑백하지 않으면 기분이 좋을수도 있
겠다는 생각에
나중에는 누나화장품 발라서 미끌거리게 만들고 해보니까
ㄹㅇ 시발
존나 신세계였음 아직도 기억남 에뛰드 무슨 크림ㅋㅋㅋ
ㅋㅋ
그렇게 딸딸세계에 눈을 뜬후에 루틴이 바뀐거 집에 오기전까지 컴퓨터로 딸잡는거
근데 어느날 존나 위험한 일이 벌어짐
평소랑 다름없이 난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동인지 보면서
누나 화장품
꽃에 덕지덕지 발라놓고 바지는 발목까지 내린상태로 쩍
벌상태로
딸을 존내게 잡고있었지
근데 갑자기 현관문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를 못듣고 그 현
관문 닫으면
칼력때문에 약간 쿵하는게 잇잖아 그러는것과 동시에 중
문 열리는
소리가 들틀리면서 누군가 들어오는거야
시발 이시간엔 누가 오지도 못할 시간인데 갑자기 들어오
길래
깜짝 놀라서 바지 급하게 올리고 인터넷 존나게 껐는데
마우스에 누나 화장품이 묻은거지 ㅅㅂ
난 정신없어서 그런건 신경쓰지도 못하고 그냥 태연하게
누구세요~"
거리면서 누나가 방으로 들어오는데 (컴퓨터방은 서재에
있었음).
그리고 누나가 들어오면서 나한테 "나와~"라길래
내가 왜 오늘 일찍왔냐고 물어보니까 독서실 공사한다고
일주일
걸린다는거여 시발 그래서 속으로 아 쫓됐다~ 싶었지
그렇게 컴터자리 비키고 거실에서 티비보는데 갑자기 느
나가
자기 방에 가더니
"야 000!" 내이름 이렇게 부르길래 "왜그래 누나?" 이러니
까
그 화장품통 들고 다가와서는 "너 이거 어디에 썼냐?" 이러
면서
마우스에도 뭐가 묻어있는데 냄새가 누나 화장품 냄새량
똑같다고
뭐라고 하는데 나는 순간 존나 얼타가지고 아무말도 못하
변명 생각도 안나고 미안하다고 하다가 그렇게 그냥 끝난
줄 알았음
근데 갑자기 몇분뒤에 나를 부르는거야 그래서 뭐지 아직
더 혼내려나
하고 서재로 갓는데 누나가 그 동인지 사이트 들어놓고 나
한테
막 뭐라고 하는거야; (시발 아마 그 웹사이트 기록 눌러서
확인한듯
근데 페북은 로그인 페이지 떠서 확인 못하고 동인지 사이
트만 확인함)
이게 뭐냐고 도대체 막 워라고 하면서 혹시 화장품 어디에
썼냐고
추궁하기 시작함 막 뭐라고 하니까 나도 모르게 울면서
사실 뭐 이런거 저런거 보다가 따라해보게 됐다고 하면서
화장품 몰래 써서 미안하다고 생일선물로 화장품 사준대
고 ㅋㅋㅋㅋ
|지랄하면서 울면서 얘기하니까 누나가 한숨쉬면서 됐ㄷ
고함
그렇게 끝나서 한편으로는 존나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일주일동안 시발 컴터 못쓰는데 어떡하지 싶기도 하더라
ㅋㅋ
근데 밤에 자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깨우길래 일어나니까
=나가 와있더라고 그래서 뭐지? 설마 아직 화가 안풀렸L
그래서
누나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조용히라라고 하면서 나한테
ㅋ 사정도 해봤냐고 갑자기 물어보는거야 시발 뭐지? 왜0
러지 나한테.
그러면서 나는 싸는건 안해봤다고 나는 누나도 보는출알
있음
5인에 사정이란 단어 나오길래 난 그 단어가 성적인 19서
단어인줄
알고있던때라 누나도 보는구나 생각했음0c
그래서 안싸봤다고 하니까 갑자기 누나가 누워보라고 하
더니 팬티
내리더니 옆에 앉아서 내 ㅈㅈ를 조물락거리면서 만지는
거여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누나도 처음 만져보는것같았
음
(시발 그럼 당연히 처음만져보지 누나가 벌서 섹했겠나 싶
네ㅋㅋ)
!튼 그렇게 막 포물락거리고 만지는데 내가 혼자하는즈
보다
느낌이 괜찮긴 한데 아직도 백백해서 내가 살이 너무 아프
다고
화장품 발라서 하면안되냐고 했더니 ㅋㅋ 시발 존나 조용
히화내면서
정색하길래 미안하다고하니까
갑자기 침밸어서 만져주는거야 그러니까 진짜 기분 존나
좋더라
그러다가 나도모르게 한번 빨아주면 안되냐고 말해봤는데
화낼출알았는데 그냥 "그래"라고 하면서 빨아주길래 즈L
당황함과
동시에 진심 내가 살면서 그렇게 기분좋은 오랄은 처음이
었음
(금도 그당시 기분이나 느낌을 받아본적이없음0c
진짜 ㅈㅈ가 살살녹는기분 0
한 1분인가 ㅋㅋ 빨리니까 싸버림ㅋㅋ
진짜 첫경험이란게 기분이나 분위기 쾌감 이런게 비교가
안될정도로
종구나 싶다. 아직도 그때가 잊혀지질않음
(그렇다고 누나랑 그때처럼 그런 관계이거나 그러고 싶은
마음 전혀
1도 없음)
그렇게 싸고 화장실가서 밸고 오더니 다음부터는 누나 화
장품 쓰지말고
인터넷으로 그런거 보지말라고 하더니 방으로감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일주일정도 누나가 다시 독서실 가
기전까지
맨날 누나 학교 끝나고 오면 오랄해달라고 조르고 가슴만
져보고 싶다고
가슴도 만지고 그랬음0O
1렇게 누나 다시 독서실 다니면서 동인지에서 실제 야동
으로 취향이
바뀌고 오랄야동만 주구장창 보게되더라 ㅋㅋㅋ
그리고 독서실 끝나고 누나 집에오면 엄마가 7시에 집에
와서
엄마 집에 오기까지 1시간 정도 시간 있는데
그때 맨날 오랄받았고 엄마가 집에 먼저오는날이면 밤에
누나방 가서
오랄받았음
1렇게 1년정도 시간흐르고 나도 중학교 가고 누나도 0
제 고등학교
올라가야해서 공부 더 하느라 자연스레 조금씩 멀어지고
하다보니
그런 관계는 끝나게 됨
지금 사이는 그냥 말이 없고 연락은 딱히? 그냥 필요한 말
만 하는 정도
그렇다고 사이가 나쁜건 아님
그냥 나도 별생각없고 그런데 남매근친 통계보니까 갑자기
떠올라서 글써보네 뭔가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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