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 전부터 커뮤증 있다며 디코로 얘기하겠다고 "농담" 하더니 만나서 아무말도 안 하고 상대가 농담 받아줬나.. 이러는데
그러면 상대방도 당연히 분위기 어렵고 말 안하는거 아님? 그거를 상대가 아무말도 안하고 무표정이었다 하면 솔직히 의사선생님이나 방송인이라도 아닌 이상 우리도 일개 브붕이인 이상 어떻게 분위기를 띄워 주냐? 그걸 오롯이 상대방 탓만 하고있음
유기당했다는 사람은 진술 들어보면 말을 안 함, 디코가 농담인지 게이인척이 농담인지, 뭘 하고싶은건지, 상대방은 그래도 게임도 하고 밥도 같이 먹자고 함.
삐져서 그냥 하지말자고 해서 무리하게 붙잡지도 않음. 여자도 아니고 게이도 아니면 여기서 내같으면 뭘 더 해줬어야 함? 잡으면 일 더 커지고 하자는대로 해야할거 같은데?
그래서 결국 뭘 더 해줬어야 했음? 피방도 같이 갔어 밥도 같이 먹자고했어, 머리아프고 저녁에 겜 약속있으니까 모텔만 못가는 거였는데 굳이 쉬고 저녁에 다시 오라고함, 이 게이인 척하는 사람은 그냥 모텔 안 간게 아쉬운거 같음
그랬더니 갤 여론이 교통비라도 줬어야 했다, 나이도 더 많은 어른이? 군인한테 돈을 받아야 했다고? 이게 말이 되는 여론인가 봤더니 유기당한 사람은 정신병 있고, 졸업하고 몇년간 군대를 못가고 있다고함. 장기대기겠지
지뢰 잘못 밟은거지, 자기가 싫다고 그만하자고 해서 아무말 없이 보내줬더니 아무말도 없이 갤에서 미투를 하기 시작함,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쾌락없는 책임임
머리아파서 집가면 오버워치나 MMD월드 못 함? 회사도 군대도 그렇게 스토킹 안 함, 게이인척한거 농담이고 찐게이 아니라는뎆하는짓은 그냥 멘헤라 피싸개잖아
유기호소인 저번에 자기가 갤에 먹버당했다는 얘기 하길래 도대체 브갤에서 뭘 먹고 버린다는건가 했더니 이런거였음 ㅋㅋ
유기했다는 사람은 사건 인지 후부터 그렇게 싫었는지 몰랐다며 일관되게 사과만 하고 있다는데
갤럼이 지금 가져오는 디코나 사과문만 해도 특정 부분만 부분부분 잘라서 놀리고 일 키우고 있고 해결 의지는 하나도 없음
주딱도 단순히 재밌으니까 괘씸하니까 봐준다는 식인데 또 반대 의견은 31일 차단 때려버림, 내가 반사회적인 소리 했나?
그래가면서 지키려는게 국방부 민원에 자기 정신병 있다고 말하는 게이티 내는 사람임?
이대로 가면 브갤은 그냥 정병게이 양성소밖에 안됨. 정병게이 지뢰 매칭시켜주면서 우리 브붕이 고추도 빨아줘라 하는게 진정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었는가
면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