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도 안되게 기괴하네..
자구 일낫는데 속이 미스꺼어..
어머니의 차 타러가는길에 곰들이 널렷는데,,
어떻게든 안들키고 조심히 차에 탐.
차를 타고 가는데, 차가 강에 추락하고
차 안에 소중한 물건들 다 들어잇는데 다 망가져서
꿈 속의 내가 무척이나 힘들어함.
어떻게 집까지 돌아옴.
일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인 8층에 올라왓는데, 사방이 막힌 갈색 방이었음.
갑자기 이상한 괴물들이 나와서 나를 책상에 앉히고 종이에 그림을 그리게 함.
가져가더니 괴물들이 이상하게 보더니 다른 종이를 줌
내가 종이에 뭔가를 반복해서 씀.
괴물은 그 종이를 보더니 걱정하듯이 봄.
이래저래 다 쓰고 나니까 엘리베이터로 내려보내줌.
1층에 내려오고 나는 내 망가진 물건들 찾으로 차에 감
근데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와서 나를 둘러싸고 괴롭힘
내가 힘들게 내 친구들을 불러서 해치움
경찰에 신고하고 범인들이 탄 차를 안을 보는데, 경찰도 괴물임.
그냥 조심히 보내고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감
엘리베이터 내리려고 보니까 이상함. 층 수가 다름.
8층이어야 하는데, 2층임. 내리지 않았음.
다시 문이 닫히고 열림.
이번엔 앙쪽 엘리베이터는 유광인데, 바깥쩍 부분은 무광임
내가 이거보고 이거 가짜잖아. 이거 이상하잖아 외침.
다시 문이 닫히고 열림.
꿈 속의 나는 이제 멍해지고 방 안에 들어감.
나보고 큐브를 맞추게 시킴.
근데 33큐브를 풀고잇는데 큐브 한조각이 두조각으로 나뉘더니 66큐브로 바뀌더니
한칸이 무수히 늘어나서 더이성 못풀게되서 포기함.
이번엔 옥상의 다른방으로 이동하는데
이상한 것들이 회의하고 잇음.
꿈 속의 나는 지켜보다가 이유는 모르나 감동받음.
엘베이터를 타고 내려감.
문이 열리는데
"치료 실패. 패널티 -10" 쓰여잇엇음.
그거보고 아 이거.
엘리베이터 위 공간은 정신병원이고,
괴물들은 의사고, 나는 정신병에 걸려있다.
내가 지금 정신이 이상해서 세상을 괴물로 보고잇다고 느낀다는 사실을 떠올림.
갑자기 소름이 확 돋고,
엘리베이터 문이 다시 닫힘.
그리고 열리면, 열리면 정말 큰일날거같은데
이거 분명 꿈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음.
꼭 잠에서 깨야한다고 발악함.
그리고 꿈에서 깸.
기괴했어 분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