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10시간 햇을때 한튜에서 만나 친해진 친구가 잇엇음
이친구도 10시간 정도 한 뉴비라서 서로 디코하고 그러면서
브챗도 같이 알아가고 다른 게임도 같이 하면서 친해짐
얘가 처음에는 나보다 3살 많다고 하고 성별은 여자인데
여미새들 꼬이는거 + 전남친한테 집착 당하는 등의 일,
대인기피증 등 때메 묵언이라고 여자인거 말 하고 다니지 말아달라 함 참고로 나는 당시 미자엿음
그 이후로 얼마 안지나 이 친구는 나이 성별 묵언유저가 되엇는데
금방 브챗에 적응하더니 커미션도 맡기고
다양한 사람이랑 놀고 과몰입도 하면서 적응하더라
그 뒤로 난 화본역 돌아다니면서 노는 그룹이랑 친해지고
이사람은 약간 거울보고 대화하고 그러는 그룹이랑 친해져서
서로 좀 멀어짐
근데 이 사람이 정병기질이 존나 쌔서 우울할때마다
나한테 가아끔 힘들다 그러면 내가 위로해주고 그랫고
계속 나한테 귀엽다고 하는듯 썸이 있엇음
(사실 썸인지 애매하지만 과몰입 직전 간질간질한 느낌이랑
약간 비슷햇엇음)
암튼 그러다가 이사람이 과몰입을 엄청 많이 하고 다녓는데
한달정도만에 연락햇더니 과몰입이랑 해어졋다고 징징거리고
나한테 앵기길래 내가 위로해주고 같이 겜하자고 일부러 불러서
롤 5인큐 같은거두 시켜주고 그랫음
암튼 그러다가 5인큐 끝나고 서로 단둘이 남아서 디코하고 있는데 이사람이
"나는 너 좋아 너는 어때?"
"나 너랑 야한거 하고싶어"
"너 애기라 야한거 시러하는줄 알앗는데
친구들이랑 대화하는거 보니 좋아하는것 같더라"
"나 안참아도 되는거지?"
"나 너로 코코이 하고 싶어 "
등 하면서 계속 유혹해서 디코하면서 야한대화 하고
자기 반찬으로 써달라길래 쓰고 그랫음
그런 행위를 2번정도 한 다음에
좋아한다면서 과몰입 도킹 박앗는데
아직 애기라고 나중에 어른 되고도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받아주겟다고 차엿음
그 뒤로 상대가 거리둬서 친구로도 지내지 못 하고
어느날 보니 무슨 안좋은 일 잇어서 접엇더라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내가 걔한테 소개시켜준 지인이 잇었음
근데 그 지인이 erp 과몰입 경험 많고 성향도 대디에 성격도 암캐들이 조아할 성격이엿는데 역시나 그 사람이랑 과몰입 햇더라... 과몰입 햇던 그 사람이 알려줬는데
근데 알고보니 남자엿고 지인한테 과몰입 할때
좀 똥게이 행동들도 햇다더라..
(글삭 당할까봐 자세히는 못 적겟네)
그래서 그냥 잊고 살고 있었는데
최근에 친해진 친구가 내 전계정
(화본에서 아무나 친구 막 친추하다 보니
주변에 이상한 사람 꼬이고 이간질 당하고 그래서 환생햇음)
이랑 친추되잇길래 머지 하다 물어보니
그 넷카마랑 겹지인 이라 친추햇던거 더라
근데 그 넷카마가 새로 친추한 지인한테
옛날에 과몰입 도킹 박앗엇다 햇는데
그거듣고 갑자기 옛생각 나고 뭔가 멘헤라도 터져서
글씀
3줄요약
미자인데도킹햇다차임
알고보니상대남자엿음
새로사귄지인때메 그때 생각나서 우울글 써봄
고닉으로 쓰면 싫어할까봐 유동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