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련들의 보지식 여론전에 이제 질릴 때로 질려서 요즘엔 퍼블릭으로 다니는데 총 네년을 만났는데 모두 동일한 패턴을 보여서 공유하고자한다.
1. 어떤 유입으로든 처음에는 존나 긍정적인척 한다.
개 씨발 정병련들도 처음엔 정상인인척 한다. 이년들은 페미들의 용어인 흉내자지라는 단어에 아주 딱 맞는 애들이다. 좆같은 단어라사 딱 한번만 쓰겠지만 이만한 단어가 없다.
"난 아주 털털해" "ㅇㅇ이는 그냥 여자네 벌려 이년아" 등등 털털자지 인척 하면서 친밀도를 높힌다.
2. 슬슬 얼굴을 익히면 《옥석고르기》 작업에 들어간다.
자기 입맛대로 움직일 애들을 고르고 매일 주황불 프플방이나 초록불 프라이빗방에서 가까워진다. 이 시점에서 이 애들이 누굴 통해서 유입이 됐던 상관없다. 이미 목줄죈 뽀삐마냥 뒤지라면 뒤질새끼들이다.
이 기간 만큼은 이년이 브챗 접속율이 가장 높다.
3. 가짜 우울을 만들거나 병신 컨셉을 해서 충신을 만든다
가짜 우울 : 개 좆도 아닌걸 심각하게 부풀려서 어떤 새끼가 나를 힘즐게 한다. 라는 명분으로 유사연애 비슷하게 만들어 병신들을 조리함
병신컨셉 : 나는 밥 쳐먹는 것도 까먹는 개병신이요~ 광고 하면서 난 이렇게 덜렁 거리니 니들이 좀 챙겨봐~ 이런식의 웃기지도 않는 컨셉을 잡는 애들도 있다. 오히려 이게 효과가 좋은게 이븐하게 익는지도 모르는 병신들은 기프티콘을 가져다 바친다는거다 사실상 내가 얘 남친이다 이런 감정을 느끼는건지 족발손 같은 뷰지련이 기프티콘 먹고서 족발 포장 사이즈만 늘리고 있다.
4. 때가 됐다면 분봉한다.
이 씨발련들의 하이라이트는 여기서 나온다. 진짜 지켜보면 되도안한 핑계로 분봉을 하려드는데 존나 괘씸하다.
4-1. 병신같은 핑계거리를 만든다.
가장 좋은게 옥석고르기에서 별로 영양가 없는 새끼들을 효수대에 걸어놓고 여론전을 펼친다. 기프티콘력이 떨어지거나 그런 애들은 그래도 최대한 비위를 맞춰주면서 빌빌 기는데 이걸 핑계삼아서 얘가 너무 치근덕된다. 이런식으로 빌미를 삼는다.
4-2. 자기는 피해자여야 하기 때문에 바로 분봉하지 않고 빌드업을 한다.
갑자기 정기 모임에 나오지 않거나 빨간불을 하거나 모임에 오더라도 4-1에서 픽한 새끼가 오면 마이크를 끄거나 자리를 비우는거나 해서 조금씩 주변 사람들에게 눈치를 까게 만든다.
4-3. 그러면서 모임장의 무능을 어필한다.
"여기 예전같지 않다." "초심을 잃었다." "다른 좋은 모임이 있는데 거기가 낫지 않겠나"
나한테 바로 와서 이야기 하면 될 것을 꼭 되도 안하게 뒤에서 이런 말을 해대면서 내 친구들 사이를 이간질 한다.
4-4. 분봉의 시간이다.
이젠 대놓고 나한테 들이박는다. "뭐 저런 새끼들을이랑 어울리냐" "쟤 때메 브챗 못하겠다."
처음 겪으면 개좆병신 유사보지마냥 둘의 사이를 조율하려 하지만 애초에 분탕치려고 온년인데 그게 안됨 속지마라
그냥 ㅇㅇ꺼져 하면 된다.
5. 분봉에 성공하면 이제 본색을 들어내서 같이 빠져나온 새끼들 골수를 빼먹는다.
몇개월 알고지낸 친구 좆에 지배되서 통수친 새끼라 브얄챗이 뷰지련 아니면 만날 사람도 없다.
시도 때도없이 날라오는 정병에 지치지만 그래도 브얄챗 홈런후기의 주인공이 될 거란 희망을 가지고 수발을 들어준다.
하지만 어느정도 빼먹고 질리면 이새끼들도 《현실 만남을 강요하는 버러지》들로 포장되서 그냥 나가리된다. 이년이 이제 다른 둥지를 찾으러가면 어디 퍼블릭에서 기웃거리거나 시원하게 계정 새로파서 노는데 다 티나고 금방 뾰록난다.
6. 마치며
꼭 뷰지만의 잘못이 아니긴하다 거기에 알아서 기어서 수발들어주는 병신들이 있기에 걔들도 있는거 아니겠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경우가 있다면 빠르게 내보내라 그게 정싱건강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