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야스] 말 그대로 임신 시키기 위한 야스 행위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걸 말하는 통피의 심리다.
"OO 임 신 야 스 ! ! !"
과연 통피들이 말하는 임신야스는 뭘 뜻하는걸까?
임신은 야스 과정에서 따라오는 확률적 결과물이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임신을 목적으로 하는것도 임신 야스다.
하지만 여기서 통피가 말하는 임신야스가 과연 고닉과 자신의 러브러브 순애 야스를 말하는걸까?
절대로 아닐 것이다.
통피가 말하는 임신야스는 그런 달콤한 순애야스가 아닌 강제로 행하여 임신시키는 야스를 뜻한다.
그럼 여기서 궁금증이 생긴다.
이런 형태의 괴롭힘이라면 다른 방법도 많은데 굳이 임신야스를 목적으로 하는것일까?
그건 강제적인 임신야스 즉 강간을 하겠다는 뜻이자 이후
실제로 임신하였을 때 따라오는 상황에 있다.
예를 들어 어떤 통피가 특정 고닉을 상대로 매일 임신야스를 외치다 어느 날
우연한 기회를 통해 정말로 그 고닉을 발견하게 되고 싫다고 거절하는 고닉을 깔아뭉개며 강제적인 임신야스 후 떠났다고 가정해보자
처음 이런 상황에 대해 고닉은 심한 불쾌감을 느낄 것이다.
자신을 강간한 통피에 대한 분노,살의 등의 감정이 먼저 찾아올 것이다.
이후 다시 또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는 불안감,걱정,후유증 등의 모습이 나타날 것이다.
물론 여기서 시간이 흐른다면 완벽하지는 않아도 어느 정도 자연치료 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린 임신야스에 대해 알아보는 중이니
이 고닉이 통피에게 강제임신야스를 당한 후 임신하게 되었다고 가정해보자
시간이 흘러 고닉의 배가 점점 불러오고 처음에는 아닐거라며 부정하던 고닉도 자신의 바뀌어가는 모습에 환멸감을 느낄 것이다.
주변인들의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것이고
다른 브붕이들이 언제 통피처럼 변할지 몰라 두려울 것이며
결국 스스로를 좁은 방에 가두고 한껏 피페물을 찍을 것이다
그런 와중에도 점점 불러오는 배를 보며 큰 결심을 하기도 할 것이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옥상에서 더 이상의 괴로움을 겪고 싶지 않았던 고닉은 마지막 한 발을 내딛으려는 순간
가볍게 배를 차는 느낌에 화들짝 놀라 다시 뒷걸음 치고 혐오스런 통피의 아이라는 것도 잊고서 배를 움켜잡고 아이의 안전을 확인할 것이다
그렇게 고닉은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다시 괴로운 현실로 발걸음을 돌리고 시간이 흘러 아기를 출산하고
아기가 성장하며 꿈 속에서도 자신을 괴롭히던 임신야스 통피의 모습이 나타남에 따라 아이에게 화를 내기도 하지만
이내 이 아이는 죄가 없다며 스스로 자책하고 후회하며
밑바닥으로 떨어진 인생을 그 날의 사건에 붙잡혀 나아가지도 못한 채
죽기 직전까지 후회할 것이다.
그렇다 이제 우리는 통피가 말하는 임신야스의 참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통피가 말하는 임신 야스는 결국
[네 파란만장한 청춘,미래,젊음을 나라는 존재를 통해 더럽혀서 원치않는 아기라는 결과물로 네 인생 전체릉 망가뜨리고싶다]
라는 뜻이다.
그러니 브붕이들도 통피유동에게 [임신야스] 당해서 미래가 파멸되지 않도록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