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여미새 썰 1
화본에서 여1 남5 무리지어서 얘기 중
남A "여기 랙걸리는데 다른데로 옮길까요?"
남A가 포탈 설치함
다들 "네 좋아요" 하며 이동
그렇게 인스턴스 방장이 된 남A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며 자기 외의 다른 남자들을 하나씩 강퇴
여자 "어? 왜 다들 말도없이 나가시지?"
남A "튕겼나봐요"
그렇게 둘만 남게됨
그러나 이 완전범죄는 피해자 남B에 의해 드러나게됨
남B는 이미 그 여자와 친구였던 것
남B가 여자에게 디코로 알려줘서 여자도 대노하며 탈출함
결국 모두에게 상처만 남은 사건이 되었다.
레전드 여미새 썰 2
대화에 공백이 생기면 다른 남자에게 대화주도권이 넘겨질까봐 말을 쉬지 않던 여미새빌런
대충 어떤 느낌이냐면
보통의 대화라면
남A "저는 그랬었어요"
여 "그러셨구나"
남B "저도 그랬었어요"
이런식으로 주도권이 한번씩 넘어가는데
그 사람은
남A "저는 그랬었어요. 근데요 근데요 근데요 근데요 있잖아요 있잖아요 있잖아요 있잖아요~ 그~ 그그그그그그~ 롤 좋아하세요?"
여 "롤이요?"
남A "아! 근데요 근데요 근데요 근데요 있잖아요 x99 ... "
그냥 레전드퍼거였음
나도 여자를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좋아하는데
저런 애들 보는게 너무 꼴사나워서
퍼블릭에서 여자들이랑 대화하기가 싫어
아니 묵언으로 놀 때는 ㄹㅇ 주변에 아무도 없었는데
여자가 답답해서 마이크 키면
씨발새끼들이 뭐 버스킹이라도 열린것마냥
주변에 둥그렇게 포진해가지고 쳐다보고있고
대화중인데도 갑자기 껴들어서 지하고싶은말 쳐하고
시
발
하는짓만 봐도 찐따새끼들이 쌍판데기 크로플기계에 압착당한거처럼 생겼을거같은데 병신마냥 동굴저음 장착해가지고 치명적인척 하면서 관심받고싶어서 염병을 떨어대
하는 말도 재미 하나도 없고 걍 대화를 즐기고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여자랑 대화를 한다는 사실에 심취하고싶어서 아무 말이나 뱉어대니까 뭔 말을 하고싶은건지도 하나도 모르겠고 분위기 ㅈㄴ 싸해지게 만들고 그 냉담해진 공기는 보이지도 않는지 지가 뭐 카사노바라도 되는 양 여유로운 척 분위기는 또 오지게 풍겨대 시.발 찐따냄새밖에 안 나는 개ㅡ새.끼들이
진짜 ㅈㄴ 빡치네 나도 여자들이랑 놀고싶은데 이 인간언저리 시ㅡ발 인간흉내내는 xxx새끼들이 자꾸 기분을 잡치게 만들어 좀 꺼져 재미없는새기들아 제발
아진짜 짜증나요
나만큼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데 그런 내가 저런 애들 때문에 여자들이랑 얘기를 못한다니까????
근데 여자들은 나 안 좋아하긴 해
이상한 사람 같다고 하고..
무서운 사람 같다고 하고..
하.....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