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군들, 나는 브야스가 좋다.
제군들, 나는 브야스가 좋다.
제군들, 나는 브야스가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기승위가 좋다.
후배위가 좋다.
배면좌위가 좋다.
파이즈리가 좋다.
펠라치오가 좋다.
들박이 좋다.
스마타가 좋다.
게이섹스는 안좋다.
포투에서, 블루룸에서,
수룸에서, 발할라에서
모텔에서, 퍼블릭에서,
한튜에서, 화본역에서,
공원에서, 샹그릴라에서,
이 브챗에서 벌어지는 모든 종류의 브야스를 너무도 사랑한다.
준비을 갖춘 브붕이의 눈빛에 나의 자지가 교성과 함께 덮쳐져 버리는 것이 좋다. 활처럼 휘어진 허리에 절정에 지쳐 너덜너덜한 넝마가 된 브붕이를 볼 때면 가슴이 뛰지.
밀티나바디 브붕이들의 거대한 가슴으로 나의 자지를 감싸주는 것이 좋다. 이게 좋냐고 가슴을 비비는 브붕이의 안면에 사정을 할때면 가슴 속이 후련해질 정도야.
음교회에서 나란히 술에 걸친 브붕이들이 눈이 맞아 뒷친추하는것이 좋다. 취기에 빠진 브붕이가 이미 필름 끊어진 브붕이의 가슴에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자지를 박는 모습엔 감동마저 느껴지지.
패배주의에 빠진 멘헤라브붕이들의 목을 꽉 움켜잡은 질식 섹스의모습은 정말 참을 수가 없다. 울부짖는 멘헤라들이 움켜잡힌 손을 잡으며 간신히 말한 세이프워드 신호와 동시에, 힘을 풀어주자 동공이 풀리며 간신히 숨을 쉬며 켁켁거리는 걸레가 되어 허물어져 가는 것도 최고였지.
제군들,
나는 브야스를, 쾌락지옥과도 같은 브야스를 원하고 있다.
제군들, 나를 따르며 내 명령에 복종하는 브붕이 제군들.
제군들은 대체 무엇을 바라는가?
더욱 더 강렬한 브야스를 바라나?
인정사정없이 무자비한 브야스를 원하나?
우리를 망각의 저편으로 내몬 채
곤히 잠든 브붕이들을 두들겨 깨우자.
머리채를 움켜쥐고 자리에서 끌어내,
닫힌 눈꺼풀을 열고 생각나게 해주는 거다.
놈들에게 자지의 맛을 다시 가르쳐주자.
놈들에게 우리들의 PCS소리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것이다.
건전한 브챗만을 바라는 무지몽매한놈들의 철학으론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브야스도 있단 걸 깨우쳐주자.
가자구 브붕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