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트위터쪽에서 갑자기 인신매매가 트렌드 1위가 되었음
인신매매 한자는 읽을수 있을거라 생각함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일본의 VTuber(버츄얼 유튜버) 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 인터넷 공간의 모든것이 가시화되어 숨을 곳이 없는 시대에 VTuber가 가지는 여러개의 아이덴티티는 *Asyl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Asyl : 통치권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장소 같은 느낌. 현대 사회에서 가장 가까운 걸 찾아보자면 치외법권(이 적용되는 장소) 정도.
이 아조씨가 링크의 글에 대해 의견을 낸 트윗임 참고로 링크의 글은 어떤 개인 VTuber가 아바타를 계속 바꿔가며 복수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것 처럼 활동한다는데, 그에 대한 고찰 같은 내용임.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일본의 짱미니스트가 의견을 내면서 시작뎀
「현실에서 살아가는 것에 불만을 가진 오타쿠 남성들이 미소녀가 되어서 VR을 플레이 하고 있는 모양. 오타쿠 남성들이 얼마나 여성에 대한 환상을 품고 여성의 몸을 멋대로 취급하고, 물건으로 보는지를 알 수 있다. 미소녀가 되는게 아이덴티티의 확립? 오타쿠 남성들의 미소지니의 끝이라고 생각한다.」
「어째서 새로운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 여성이 미끼가 되는걸까. 그건 남성이 여성에 대한 지배욕이나 소유욕과 같은 욕구가 인스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성에 대한 환상을 품고 여성의 몸을 어떤 식으로 공동소유를 할까 고심한다. 오타쿠 남성들이 말하는 "기술의 발전"은 여성의 몸을 사적인 물건으로 만드는 것(사물화(私物化))이다.」
「VR에서 미소녀의 몸이 된다 라는건 궁극의 "여체의 사물화"란 말이죠. 원래 자기자신은 남성이란 것에도 불구하고 기성품인 여체를(게다가 생리와 같은 불이익이 있는 부분은 배제한 상태에서), 자유롭게 취급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고 있어요. 여성에 대한 지배욕, 소유욕의 끝이네요.」
여기에 대해서 저 네모 안의 사람(ぴえ太)이
「현실에 불만을 가진 오타쿠들이 스스로 미소녀화 하는것은 그것으로 사회로부터 승인되는 존재가 될 수 있어서 인게? 소비나 물건으로 만드는 것이라기 보다는 그 존재를 동경하는 것 같은 것이라고 느낍니다. 사람은 깔보고 상처입히는 대상에 동화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테죠.」
그러자 거기에다 하는 대답이
「사회로부터 승인되는 존재가 되고 싶어서 인신매매같은 짓을 해서 미소녀화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태어나는 사회에 병리를 느끼네요.」
여기서 인신매매가 튀어 나온 것임.
「VR에서 여성형 아바타를 남성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 그것들이 판매되고 있는 것을 새로운 형태의 인신매매라던지, 여성성을 착취하고 있다던지 하는 사람이 있는건가. 그런 시선으로밖에 볼 수 없는 걸까. 이젠 뭐든 되는구나.」
그에 대한 대답
「실제로 여성을 판매하고 있는거죠? "그건 아바타고 여성이 아니야"라고 하는 것은 반론이 되지 않아요. 그것들을 사용해서 "여성"이 되어 있는 것은 그야말로 아바타가 여성이라는 증거입니다. 오기노(아까 말한 사람)님은 여성이 진열되어 판매되고 있는 상황에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나요?」
그렇게 난리나서 메챠쿠챠 트렌드 1위에 올려 졌데
어디든 트페미는 대단하넴
3줄 요약
어떤 아조씨가 버츄얼유튜버 글 보고 자신의 의견을 표함
어떤 짱미니스트가 거기다가 VR에서 남자가 여자 압타 쓰는건 여혐에다 인신매매라 함
그게 트위터에서 시끄러워져서 트렌드 1위 감
1줄 요약
페미가 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