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이불 칭찬할 땐 질투심 담아서 칭찬합니다
- 글쓴이
- 꽃과봄
- 추천
- 0
- 댓글
- 13
- 원본 글 주소
- https://gall.dcinside.com/vr/5058438
- 2025-09-28 04:07:10
| 히에루 | 공각이 왜곡되는걸 보아하니 짤녀녀석 뽀샵을 아주 야물딱지게 먹였구나! | 2025.09.28 04:08:39 |
| ㅇㅇ | 누군가에게는 플러팅이 될수도 | 2025.09.28 04:08:58 |
| 양띠 | 너만 죽으면 내가 1등이었을텐데... 죽이고 싶다 라는 칭찬? | 2025.09.28 04:09:01 |
| 꽃과봄 | 의외로 브챗에서 찍은 그 자체 왜곡이란 사실 | 2025.09.28 04:09:31 |
| 꽃과봄 | 그럴리가 | 2025.09.28 04:09:35 |
| 꽃과봄 | ㄴㄴ 사진 칭찬 같은 경우에는 구도가 디게 깔끔하네 포즈도 아래에서 찍은걸 감안해서 살짝 아래로 기울여서 배경이랑 몸이랑 같이 어울리게 보이는걸 잘 찍었다 같은거 | 2025.09.28 04:16:02 |
| 양띠 | @꽃과봄 거기에 질투가 어디있어? | 2025.09.28 04:16:58 |
| 꽃과봄 | @양띠 내심 질투를 담는단거지 나보다 잘 찍는다 일곱글자보다 내가 봐서 나보다 잘 찍는 부분을 꼽아서 칭찬하는 편이 좋으니가 | 2025.09.28 04:18:14 |
| 양띠 | @꽃과봄 ㅇㅎ 뭔말인지 알겠으 | 2025.09.28 04:19:07 |
| 샤니_ | 칭찬해조 | 2025.09.28 04:19:55 |
| 꽃과봄 | 시러요 | 2025.09.28 04:20:11 |
| 샤니_ | ㅠㅠ | 2025.09.28 04:31:48 |
| 드로시커 | 속이 미친 듯이 들끓고 뒤틀려있어도 나오는 말이 따스한 칭찬이라면, 브분은 최고의 지인 아닐까? | 2025.09.28 04:3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