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줄 요약 있음.
주최한 취지는 뒤늦게 들어와서 음교회 즐기실 분들 즐기거나 클럽번개 다녀와서 술이 조금 부족하셨을 분들 부족한 것 채우고 가시라는 게 취지였음.
주최자가 00:10 주최임에도 불구하고 더 일찍 들어와서 확인 하지 못하고 00:07분 쯤 대기방에 들어가니 이미 거울 앞에 있는 분들, 어디서 같이 마시고 온건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한 곳에 모여서 이미 음교회mk.2 열고 계셨던 분들이 둘로 나뉘었던 상황.
여기서부터 물음표가 떴는데, 일단 출발시간 되어 맵옮겼음.
이제 진행중에도 위에 언급한 분들끼리 얘기하고 있어 공개적으로 언급 후 해산.
딱 여기까지면 좋았을텐데
어느 둘이서 자기들끼리만 하염없이 얘기하고 있길래 1차 경고.
찰칵 소리 들려서보니 아까 경고받은 둘 중에 하나가 딴놈 하나 붙들고 둘이서 사진찍고 있길래 2차 경고.
중간에 2차 경고 까지 받은 놈이 결국 마이크로 친추어쩌구 하길래 바로 강퇴.
주최한 취지에 맞는 분위기도 아니고 추방한 다음에 바로 쫑 선언함.
새벽에 다들 브챗하느라 바쁠텐데 얼마나 보겠냐만은 빠르게 추첨하고 브챗하러가게 사과하는 겸 40분까지 부거 한명 추첨함.
이 글 읽고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갤안하는놈 데려오지마십쇼 자칭 친구분.
세줄요약.
1. 대기방미리 못들어가서 2/3은 거울앞에 1/3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음교회 mk.2하고 있었음.
2. 분위기 못읽고 갤안분 꿋꿋히 지 하고싶은대로 하는놈 추방 후 음교회 종료.
3. 기껏 음교회 열었는데 분위기 창나고 오래 못열어서 죄송합니다.
버거 단 한개 40분까지 빠르게 추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