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다이기 리뷰 탭이 생겨서 할일도 없던차에 맨날 섬네일만 존나 이쁘게 뽑아서 고민되는 글레이 언노운 헤어를 리뷰해보겠다노
갠적인 총평은 나쁘지않다도르인데 이가격이면 동가격대샵이 지천에 깔렸는데? 정도
갤에서 대부분 나오는 불만은 일단
1.머리가 붕 뜬 것처럼 보인다
2.뒷 텍스쳐 혹은 텍스쳐 전체적인게 이상하다
3.본이름이 뒤?죽박>죽?
이정도라고 보여짐

왼쪽은 24년 9월 출시작인 Lop Rabbit Two side Twin Tail Hair, 오른쪽은 23년 12월에 나온 3way+2 PWS Hair pack
왜 최신작이 아니라 옛날거를 리뷰하냐는 나쁜말은 ㄴㄴ

일단 이 샵 최대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메쉬 난 이게 좋아서 옛날거를 샀다. 이것만큼은 잘만든다고 생각함 ㅇㅇ


폴리곤도 그닥 안먹음 위에 롱헤어나 포니테일은 좀 먹긴한다만
그 러 나

섬네일을 보면 알겠지만 이 샵은 일단 머리가 길~~~쭊해오가 기본임


Y축으로 한번 눌렀는데도 이모양이다 ㅅㅂ 여기서 더 누르면 ㄹㅇ못난이인형이돼버려서 포기
여기 샵 헤어에 소품들이 유난히 많은데 이거 솔직히 시선분산용이 아닐까 생각듦

두번째로 텍스쳐 문제
이건 근데 내가 다른 헤어에서도 이런 문제를 몇번 봤었는데, 롱헤어쪽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봄. 아님 UV 매핑을 잘 못잡는 실력문제??

밝은 색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일 수도있겠으나 갤 검색해보니 최근 1년 안짝 신작들 롱헤어 있는 것들은 하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요주의
왼쪽 23년도 짧은 머리는 ㄱㅊ음

고육지책으로 텍스쳐를 뭉개는 방법이 있긴하다... 1천엔짜리 맞냐?

1번은 뭐 취향차라 그렇다쳐도 2번처럼 텍스쳐 하자있는건 고민해볼 여지가 있는듯
3번 본 관련 문?제

이건 잘 모르겠다 그나마 신작쪽은 분명 바보털인데도 악세사리 본 마냥 bone 이렇게 표기한건 마음에 안들긴하는데 이것도 댓글로 말 나온 김에?
아머쳐를 일본어로 써놓은것도 감점요인?


아 그리고 피본이 좀 개인적으로 별로인 느낌 웨이브가 걸린 롱헤어는 몬가 부드럽지 못했음 다 따로노는 느낌? 찰랑이는거 원하면 비추
일일히 손볼 수 있게 통짜로 움직이지 않고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세팅된걸 장점으로 볼수도
별점 : 3/5
총평 : 나쁘지않다도르
소견 : 난 이 디자인 아니면 안되겠다 혹은 파츠로 떼다 쓸거면 추천
이샵 신작 산사람 리뷰좀'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