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집 간단명료하게 할 말 하는거 좀 배우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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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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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03:37:47
| Ann. | 마음 맞는 상대가 중요하겠구나 | 2025.09.15 03:38:38 |
| ㅇㅇ1 | 이런 일이 있었거든요==이거완전 제가LA에 있었을때는 초식 ㅋㅋ 116.125 | 2025.09.15 03:38:51 |
| ㅇㅇ | 아 나도 이런데 이럴때마다 머리속으로 한번 읊은담에 그래서 본론이 뭐라고? 라고 생각한 답을 내뱉기로 햇음 | 2025.09.15 03:39:32 |
| 모생선 | 개괄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1번 짤녀가 이뻣다 2번 읏읏읏읏!!! 3번 지금 상당히 지친 상태입니다 | 2025.09.15 03:40:03 |
| 끼리 | 음슴체로 말하면 말이 간결해짐 그걸 다시 평소말투로 바꾸셈 | 2025.09.15 03:40:07 |
| 꽃과봄 | ㄹㅇ 매번 그러는건 아니지만 가끔 시동걸릴 때 의도적으로 위에 적은 것처럼 브레이크 검 근데 일단 악셀 안밟아야지 | 2025.09.15 03:40:31 |
| 꽃과봄 | 100% 저렇게 말하는건 아니고 한 비중으로 치면 20% 정도 | 2025.09.15 03:41:10 |
| 꽃과봄 | 대화 중간에는 그게 잘 안됨 아마 일단 답해야한다는 강박이 살짝 있는 듯 | 2025.09.15 03:41:45 |
| 꽃과봄 | 좀 연습해야할덧 | 2025.09.15 03:42:05 |
| 꽃과봄 | 요약: 이뻐서 잘 썼습니다 답변: 쓰지마이새끼야 | 2025.09.15 03:42:33 |
| 모생선 | @꽃과봄 죄송해요 | 2025.09.15 03:4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