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집 사실 나는 예쁜 말 하는게 좋아
- 글쓴이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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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4 15:50:30
| 계섬월 | 보지. | 2025.09.14 15:50:45 |
| 타코야끼 | 브붕이 이쁜말~~~ | 2025.09.14 15:51:06 |
| 미로 | 그런말 하는 애들하곤 얘기하고싶지 않아.. - dc App | 2025.09.14 15:51:22 |
| Maho | 본인의 영향력을 행사해서 다시 주변에 고운말프렌즈들 모이게 만들어보쟈 | 2025.09.14 15:51:43 |
| Μο | 난 그냥 오글거리는게 차라리 쿨찐보단 나은듯 | 2025.09.14 15:52:01 |
| 착한말 | 2025.09.14 15:52:28 | |
| ㅇㅇ | 알겠어 나쁜 말 할게 ㅠㅍ | 2025.09.14 15:54:29 |
| ㅇㅇ | | 2025.09.14 15:54:42 |
| 미로 | @ㅇㅇ 아니 두번째!! 나는 착한말 좋아해!!! - dc App | 2025.09.14 15:55:12 |
| ㅇㅇ | | 2025.09.14 15:55:13 |
| ㅇㅇ | @미로 ㅋㅋㅋㅋ 농담이야 귀엽구나 | 2025.09.14 15:55:28 |
| ㅇㅇ | 그러면 스윗 이대남이라고 불리더라 ㅜㅜ | 2025.09.14 15:55:44 |
| 꽃과봄 | 세 줄이 넘어가면 장문이 되어서 읽기 싫어진다는 것도 어느새 드립에서 진짜가 되어버렸지 요샌 조금이라도 진지한 이야기는 꺼내기 힘들어졌어 막상 꺼내고 보면 그다지 무거운 주제도 아닐텐데 | 2025.09.14 15:55:45 |
| 미로 | @ㅇㅇ | 2025.09.14 15:55:54 |
| ㅇㅇ | 고맙구나 | 2025.09.14 15:56:06 |
| ㅇㅇ | | 2025.09.14 15:56:25 |
| ㅇㅇ | 그치. 장문을 보내면 숨이 턱 막힌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아졌어 그러다보니 표현이 간략화 되면서 오해도 많이 쌓이는 것 같애 대화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시작되는 기반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그 기반이 요새는 다 부실한 느낌아야 | 2025.09.14 15:5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