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집 그런 꿈 꾸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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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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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3 03:19:54
| 왜나만 | 저어는 쎅쓰하는꿈이 꾸고싶어요 | 2025.09.13 03:20:25 |
| 꽃과봄 | 저도요 ㅅㅂ | 2025.09.13 03:20:51 |
| Mich | 낭만 힐링 그자체... | 2025.09.13 03:21:16 |
| 고래토리7 | 이걸 야스를 안하네 | 2025.09.13 03:21:27 |
| ㄹㄹ | 평가가 애매한 영화를 보는 이유는 그날을 아쉬운 감정으로라도 계속 생각나게하기 위함인가 | 2025.09.13 03:21:51 |
| 꽃과봄 | ㄹㅇㄹㅇ | 2025.09.13 03:22:09 |
| 꽃과봄 | 하먼가 야스로 끝내기엔 친구랑도 해도 되는 말랑한 힐링타임을 꿈꿨어 | 2025.09.13 03:22:35 |
| ㅇㅇ | 같이 책 읽다가 슬슬 집중력 깨질 때 쯤 상대 등 뒤로 다가가 안으면서 “뭐 읽어?” 하는 것도 좋아 | 2025.09.13 03:22:42 |
| 꽃과봄 | ㄴㄴ 혼자보긴 좆같고 극장가서 보긴 돈아깝지만 대체 뭐길래 평가가 박았지 하며 궁금해서 보는 느낌 | 2025.09.13 03:23:49 |
| 꽃과봄 | 그렇게되면 간질간질 루트 돌입해서 바로 텐트쳐야해 개꼴린다 | 2025.09.13 03:24:17 |
| ㅇㅇ | @꽃과봄 사실 뭐 읽는지는 별로 안 궁금하고 옷 안쪽으로 손 넣어서 문질문질 하는 거임.. 상대방은 내가 질문 했으니까 어떻게든 열심히 답 해줄려고 하는데 내가 만질 때 마다 얉은 신음이.. (이하생략) | 2025.09.13 03:25:37 |
| 꽃과봄 | @ㅇㅇ | 2025.09.13 03:26:42 |